가락노래방 1981-01-01 가락동노래방 윤부장 후기모음!!!

가락노래방 1981-01-01

허위 인터넷광고로 인해 많이 실망하셨던 분들

혼자 즐겨보고 싶은데 왠지 민망해서 망설여지시는 분들

비즈니스 접대 및 조금은 특별한 회식모임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다른 구좌에게 내상을 입으신 분들

마음에 드는 초이스가 꼭 해보고 싶으신 분들

저렴한 주대만 믿고 갔다가 봉변 당하셨던 분들

번거로운 과정 없이 그냥 제대로 즐기시고 싶으신 분들

 


지난주 금욜날 큰맘먹고 독고에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지금껏 독고는 이상하다 생각해왔고 사실 그래서 조금은 많이 꺼려했는지도 모르겠네요.

몇년전에 자주 다녔다가 요.근래 다시 한번 가봐야지 생각했던 가락동노래방 윤부장에게 전화를 걸고 초저녁 일찍부터 예약을 하고 가락동노래방을 처음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근처 지나갈때마다 조만간 다시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선 결국엔 혼자서 가락동노래방을 다녀오게 되었네요.

서글서글한 인상에 윤부장님이 들어와 룸에 와서 인사를 하고 시스템 설명과 주대에 대해 또 여러가지 조언을 받고 드디어 다가온 초이스 시간

혼자와서 뻘쭘하기도 하고 긴장도 되었지만 윤부장님의 도움을 받아 5명씩 2조를 보고 2조에 2번을 찍었는데 윤부장님 다른 아가씨를 주목해주시며 혼자 오신 분들에게 좋다고 추천해주십니다.

그렇지만 조금 나이들어 보이기도 싶고 해서 제 생각대로 즐기기로 합니다.

독고로 와서 처음으로 질펀하게 놀고 싶기도 했지만 너무 이른시간이라 맨정신에는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더군여.

그래도 중간 중간에 아가씨가 알아서 애인모드를 가미 해주니 아쉬운건 없다고 생각되네요.

중간에 아가씨에게 윤부장님이 너 찍지말고 다른사람찍으라 했는데 너 찍었다고 뻐꾸기도 잠깐 날려주니 더 신경써주는거 같아 보입니다.

외모는 아담하면서 글래머형의 몸매에 귀여운 스타일에 얼굴과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묘한 매력을 가진 언니를 만난거 같아 오늘의 제 선택에 스스로를 칭찬합니다.ㅋㅋㅋ

귀여운얼굴, 글래머스탈 애교 넘치는 말투!! 윤부장님께서 일찍와야 선택의 폭이 그만큼 더 넓다 하시네요.

첫손님으로 와서 급하지 않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초이스하고 놀 수 있었던 거 같네요. 열심히 총알 누적시켜 조만간 또 기회를 엿봐야겠군요.

룸 독고어떤분은 모아니면 도라고 하시고~~ 중독되면 큰일이라는데 전 걱정입니다.ㅋㅋㅋ

허위 인터넷광고로 인해 많이 실망하셨던 분들

혼자 즐겨보고 싶은데 왠지 민망해서 망설여지시는 분들

비즈니스 접대 및 조금은 특별한 회식모임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다른 구좌에게 내상을 입으신 분들

마음에 드는 초이스가 꼭 해보고 싶으신 분들

저렴한 주대만 믿고 갔다가 봉변 당하셨던 분들

번거로운 과정 없이 그냥 제대로 즐기시고 싶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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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일로 밤새고 오후까지 잠한숨못자고 근무했네요.ㅜㅜ 피곤하기도하고 짜증이 나기도하고해서 집에서 놀고있는 친구놈하나 불러냈습니다.

5시쯤 만나니 할게 별로 없네요.ㅜㅜ 그냥 일찍 고깃집가서 겹살에 소주한잔 찌끄리기 시작했네요. 피곤해서 그런가 몇잔 마시지도 않았는데 확~올라오는게 느껴집니다.

배부르게 고기먹고나니 6시반. 이젠 뭐하지.뭐하지.친구놈과 고민하다.피씨방? 당구장?. 마땅히 할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한잔 더하러 강동노래방이기로 결정했네요. 뿜빠이하기로하고집에서 노는 놈이지만 돈은 좀 있거든요.ㅋ

윤부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준비해놓겠다 하시네요. 바로 택시타고 가락동으로 달려갔네요. 룸으로 들어가 윤부장님하고 인사하고 미씨로 초이스했습니다.

가슴골이 움푹파인 옷을 입은 아가씨가 넘 섹시해보여서 전 그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친구놈은 망사스타킹입은 아가씨로 초이스완료~~

신나는 댄스곡으로 시작해서 룸타임내내 신나게 흔들고 놀았습니다. 부비부비도 막 지대로 해주고ㅋㅋ

여기저기 터치도 시도하는대로 다 받아주니 밤샌 피로감이 싹 가시는것같더라구요.ㅋㅋ 오히려 아가씨들이 더 들이대니그저 행복하단 느낌만ㅎㅎㅎㅎㅎ

저 친구놈하고 노는게 젤 재밌다는.ㅋㅋ 정신없이 놀다보니 끝날시간이 되고 연장끊고 더 놀고싶었으나.체력이 다 방전되서리.ㅜㅜ

윤부장하고 맥주한잔하고나서 집으로 귀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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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만 따지자면 어디다 내놔도 꿇리지 않는 시스템이에요. 최고였어요^^

 

Mozilla/5.0 (Windows NT 6.1) AppleWebKit/533.0 (KHTML, like Gecko) Chrome/60.0.837.0 Safari/533.0Architecto praesentium ab molestiae. Minus inventore sint alias di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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