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노래방10 간만에 꿈을 꾸는듯 합니다.

가락노래방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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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하고 처음로 친구들과 뭉쳤습니다.

아직까진 자꾸 군대가는 꿈을 꾸는 상황이지만 곧 없어지겠죠.

군대를 좀 늦게 가는 바람에 찬구놈들은 모두 회사생활중.

돈버는 놈들이 한턱 쏴준다고해서 너무나도 기쁜 마음으로 나왔네요.

가락시장쪽에서 만나 삼겹살에 쏘주한잔 거하게 걸치고 당구장가서 당구한게임 치고 달려갔습니다.

윤부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인상이 좋으셔요.

룸으로 올라가서 초이스보는데….좋아 죽는줄. 젤 예쁜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친구들도 각자 스탈대로 초이스완료

군대서 갓제대했다고 아가씨들이 막 놀려대더군요.

어쨌든 그날의 주인공은 저였기때문에 기분은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아가씨들이 돌아가면서 술도 말아주고 부르쓰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꿈만 같았습니다. 담번에는 취업하고 내가 함 쏘는걸로 약속하고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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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10 잘 챙겨주신 윤부장님 감솨감솨여~

술만마시면 나도모르게 윤부장님 가게 앞…

친구녀석이 쏘는바람에 친구가 아는 구좌로 가려고했는데

제가 우겼습니다. 그냥 윤부장한테 가자고…ㅋ

택시타고 가서 업소입구에 도착하니

윤부장 여지없이 마중나와있고

머 예상은 했지만 금요일은 전쟁!

그날도 언니들 얼굴한번 보려고 끝없는 기다림이 이어집니다.

왠만해서 술에 잘 안취하는데 그날은 기억이 드문드문 하네요

두세번만에 빠르게 다들 초이스하고… 기억이 없다가 박수친 기억이 나다가…

술 그만먹으라고 언니가 술대신 술잔에 우롱차 따라줘서 먹고..

노래 딱 한곡 불렀던거 같은데

그냥 적당한 터치로 느낌만 좋게 하는 정도로 연애~

기억에 남는건 부드럽고 푹신한 슴가?!?

담엔 적당히 달리고 방문해야지ㅜ

그래도 잘 챙겨주신 윤부장님 감솨감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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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10 윤부장님 담에도 딱 오늘처럼만 부탁해요~~

최근에 이상할만큼 하루종일 집중도 안되고 힘도 들고 회사에 친한 동료랑 점심먹고 커피마시면서 저녁때 같이 달리는걸로 합의하고 퇴근시간쯤 윤부장님한테 전화드렸습니다. 오늘 수질 좋다고 오면 좋을거라고 말씀하시네요. 동료랑 저녁 대충 먹고 바로 달렸습니다.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 인사 잠깐하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룸에서 기다리니 아가씨들 입장하고 윤부장이라서 그런지 아가씨들이 와꾸도 좋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주 윤부장님을 방문하는것이지만요.. 전 호리호리한 대학생으로 초이스하고 동료는 약간 글래머스런 아가씨로 초이스완료.. 룸에서 이런저런 얘기나누고 노래도 부르면서 재밌는 시간 보냈네요. 윤부장님 담에도 딱 오늘처럼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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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밀크 댓글:

    잘보고갑니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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