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노래방18 편안한 맘으로 달리기~~~

가락노래방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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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살벌한 감시속에 룸빵을 가본지 거의 1년이 되가는듯 할때쯤 마침 여자친구 해외여행ㅋ
바로 친구들 연락 때려서 급모임 윤부장 요즘 핫해졋다고 하기에 원래 가던 구좌연락해보려 하니 기억이 안남
너무 오래되서… 사이트 접속햇는데 비밀번호도 가물가물…..
구글 검색하니…
윤부장 이름이 끌려서 바로 전화하니 상황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주네요
믿음이 가서 얼마나 걸릴거같냐고 하니
몇분이냐길래 5명이라하니 작은 한숨? 무조건 15분안에 맞춰준다고 해서 가봄
입구에서 윤부장 인사 받고 바로 룸안내 받은다음
주대 시스템 브리핑 받자마자 급하게 초이스 최대한 빨리 땡겨준다고 한다음
발로 뛰기 시작 정확히 17분만에 11명 초이스
가게 어떻게 돌아가는건지는 모르겟는데 신기햇음 ㅋ
약속한 시간 맞추느라고 힘들었다고 땀뻘뻘 흘리길래 아가씨들과 윤부장와
다같이 폭탄주 한잔하고 1시간 40분 질펀하게 놀다왓네요.
인원수가 많다보니 술이 떨어져도 킵술도 계속
들어오고 맥주도 엄청 들어오네요
서비스 정신에 감동받아 좋은후기 한번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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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18 가격대비 가성비는 최고

어제는 불금이라 친구놈 두명과 회합?을 했습니다

근처에서 만나 매운 닭발에다 소주좀 찌끄리면서 얘기나눴죠.

뭐…남자놈들 셋이서 하는 얘기란게 다 뻔한거 아닌가요.

정치인 욕좀하다가 여자얘기로 화제 전환 자연스럽게 되고.

담궈보고 싶단 쪽으로 의견 일치.

총알도 별로 없는 놈들이.

어디로 갈까 잠시 고민하다가 윤부장으로 의견 모아지고

윤부장님한테 연락해봅니다.

와꾸좋은 아가씨들 널렸다고 언능오라고 하네요

뭐 거짓말은 아니니까 셋이서 달려갑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윤부장님하고 잠깐 얘기 나누고 아가씨들 입장하네요.

늘 새로운 느낌을 받아서 좋은듯해요.

수위가 좀 약한게 흠이긴한데 그래도 가격대비 가성비는 최고인듯…

그래서 늘 찾는거구요.

초이스하는데 한 삼십분 걸렸나보네요.

난 그냥 보자마자 가슴큰 아가씨로 초이스했는데

친구놈 둘이서 초이스가 겹쳐서 실갱이를 한참 벌이네요.

짜식들…못나보이게스리 결국 가위바위보로 정하고. 각자 파트너 옆자리에 착석시킵니다.

노래 틀어놓고 한곡씩 시키니….

셋다 노래를 잘하네요? 보통 하나정도만 잘했었는데… 잘됐다싶어 듣고 싶은 노래 잔뜩 예약해놓고 노래시켰습니다.

룸타임내내 좋은 노래 들으면서 오감만족하고 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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