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노래방23 제 팟 비쥬얼 몸매 다 굿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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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 많은 저는 절대 후기만 믿고 가는 성격은 아닌지라 열심히

계속 눈팅만 하다 며칠전 마음먹고 윤부장 전화드려 견적을 물어 봤었죠.

때마침 지방 발령으로 출장차 서울로 올라 오는 제일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왔고 누가 친구 아니랄까 때마침 친구가 일 끝나고 달리자 먼저 얘기를 꺼내더군요.

이때다 싶어 정말 마음먹은 김에 작정을 하고 윤부장님께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감사하게도 절 기억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전화한지가 며칠 되질 않아서 다행히도 기억하고 계셨나봐요.

친구와 만나 윤부장으로 향했습니다.

앞에 도착했지만 저희 둘은 술 한잔하지 않고 윤부장으로 향한지라

너무 뻘쭘해서 윤부장님께 전화를 드렸죠.

다행히 윤부장님과 함께 들어가 조금은 덜 뻘쭘하더라구요ㅋ

룸 안내받고 윤부장님께서 20분정도 딜레이된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아가씨 사이즈는 정말 보장해 주겠다 하시며ㅎㅎㅎ

맨 정신에 오니 느낌이 정말 이상하더라구요.

대충 이삼십분여뒤 아가씨들 초이스를 하는데 윤부장님 말씀대로

아가씨들 사이즈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친구 역시 자꾸 고민하다 보니 저와 친구 결국엔 윤부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아가씨들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술기운이 올라야 서먹함도 없어지고 얘기도 편하게 할수

있을거 같아 폭탄주부터 말아 몇잔을 연거푸 마셔 댔습니다.

어느 정도 술기운도 오르고 파트너 가슴 가지고 놀며 얘기 나누다 보니

대화 코드 또한 저랑 아주 잘 맞는거 같더라구요. 애교 또한 아주 간드러지는게 사람 살살 녹이더군요.

꼭 커플인거 마냥 착각이들 정도로 분위기도 잘 이끌어줬구요.

연장을 했지만 너무 아쉬울 만큼 시간은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습니다.

평범한 직장인들이라 저와 친구는 눈물을 머금고 다음을 기약하고 발걸음을 돌렸네요.

윤부장님 조언 덕분에, 또 친한 동생같이 편안하게 해줘서 참 재미있게 잘 놀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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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23 연장까지 달리고 왔네염

정말 여자에 미친건지 성욕이 좋은것인지 이놈의 에이스 팟땜시 잠을못이루어서 다시 윤부장으로 고고 연짱 가긴 정말 처음이네요 근데 보고싶은걸 어떡함니까 오늘은 넘 일찍왔네요 아무도 없습니다 ㅋㅋ 그래도 전 지명이 있으니까 좋네요~ 윤부장님 전화했더니 조금 늦는다네요 윤부장님께 진안주 부탁드리고 제팟을 맞이합니다

정말 흐믓하죠 이런기분 첨이죠 아가씨보다 먼져와서 기다리고…짐 생각해보면 넘 웃깁니다 상당히 혼자는 챙피합니다 그리고 맨정신 그래서 전 초반부터 달렸죠 이런저런 팟과 노래도부르고 이것저것 하다가 친구놈 유모시기 전화옴니다 어디냐 해서 혼자 룸에있다니까 미친놈이랍니다 ㅋ 그래서 오라했죠 친구놈 합류하고 저는 연장전 돌입했습니다

친구놈 정말 색기 있는에 추천합니다 윤부장님 당황하지 않고 바로 아가씨 초이스 근데 여러명 친구놈 끝까지 추천추천하네요 윤부장님 가슴골 깊게 파지고 딱달라붙게 입은 아가씨 추천ㅎ 친구놈 엄청 좋아합니다 그중에 젤 이쁜에로 추천해줬다고 . 뭐 나름 훌륭한 라인의 소유자 같더라구요 제친구도 그날 엄청 만족하였고 저는 뭐 제팟 얼굴만 봐도 흡족하죠ㅎ 윤부장님 정말 초이스에 달인으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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