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노래방28 대학생팟 언제 만나보겠슴까~

가락노래방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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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나서 어디갈까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다보니

퍼블릭룸이 보이더군요 퍼블릭룸이라… 생소한 업종이네요. 총알도 적게 들것같아 친구놈한테 우겼습니다.

윤부장이 좋겠다고. 친구놈은 대충 알던데요 윤부장… 그래서 윤부장님한테 전화했습니다.

전화 잘했다면서 빨리 오라고 하시네요. 엄청 친절하시네요.

친구하고 걸어서 입구에 도착하니 윤부장님 마중나와있네요.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한잔하고 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와우~수질도 수량도 모두 양호합니다~

친구놈도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면서 한 세명씩 앉혔으면 좋겠다고.

한 이십분은 고른것같네요.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게될줄이야~

친구놈은 젤 육덕한 처자로… 전 젤 대학생새내기같은 처자로 초이스 완료~~

바로 앉히고 술한잔 합니다. 노래도 부르고 춤도추고…

정해진 시간이 어찌갔는지도 모르게 놀았네요.

마무리하고나서 윤부장님하고 잠깐 얘기나누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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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28 팟이 후끈하니 술맛도 지대루네요

윤부장에게 다녀왔습니다 부장님은 언제나 젠틀한 모습으로 반겨주는군요 부장님 안내로 룸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아가씨들 수준이 최고라고 부장님 외쳐주시네요. 역쉬 날은 잘 맞춰왔다싶던 차에 아가씨들 입장하시고 음… 장고 때려야할 와꾸들만 잔뜩 들어오니 한 20명 본거 같은데 마지막 본선 진출한 3명 중 하날 못뽑겠는거에요. 참나… 다 앉힐수도 없고 돈만 있었으면 걍 다 앉혔을텐데 결국 좀더 호리호리한 스타일로 초이스완료~ 앉자마자 자길 뽑는데 이케 오래 걸렸냐며 앙탈을 부리는데 벌주한잔 말아서 혼자마셔주고 너도 한잔해라…나도한잔한다 이렇게 마시다보니 벌써 한병을 뚝딱…ㅜㅜ 윤부장님 들어오시더니 서비스 잔뜩 넣어주시고 나가시네요. 이래서 자주 오게된다는. 대학시절 얘기해주는데 넘 재밌다면서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 팟때문에 노래도 한곡밖에 못했다는 ~ 그래도 내 얘기에 귀기울여주는 팟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윤부장님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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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28 부장님 덕분에 잘 마무리했네요…

고객 접대하는 자리가 생겨서 저녁 먹으면서 업무얘기도하고 요즘 코로나 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2차를 어디로 모셔야할까 고민이 엄청 됐습니다.

풀은 너무 하드하고 바를 가자니 넘 성의 없어보이고 룸같은 곳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퍼블릭룸 윤부장님에게 전화했습니다.

바쁜가봐요.목소리가 약간 정신없는듯 보였습니다. 대리 불러서 윤부장 입구에 도착했더니 윤부장님 마중나와 계시네요..

젠틀한 느낌이 드는 분입니다. 친절하게 룸까지 안내해주시는데 귓속말로 오늘은 접대니까 손님 맘에 들게 잘 해달라고 부탁도 했습니다.

룸에서 좀 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오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아가씨들이 하나같이 청순하기도하고 섹시하기도한 그런 민간인이더라구요.

손님도 맘에 들어하시는것같아 맘이 놓였습니다. 아가씨들도 눈치가 빨라서 접대자리인지 알고는 알아서 잘 분위기 맞추더라구요.

손님도 아주 맘에 들어하셨습니다. 윤부장님 덕분에 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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