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노래방3 수질 장난1도 없었네요ㅎ^^

가락노래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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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친구들이랑 나이트가서 몇시간동안 부킹넣어서

간만에 민간인삘로 무장한 처자들과 놀고싶은 맘에 윤부장한테 전화넣었죠.

오늘 물좋다길래 바로 달려갔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윤부장이 아가씨들 들여보내네요.

와우~~~~역쉬 수질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행복한데요? 다 앉히고 싶다는 욕망이 스물스물 일어설때쯤

윤부장님이 귓속말로 하나 추천해주시네요.

비비란 아가씨인데….. 정말 잘 노는데 오피스걸이라고…

그말 듣고 다시보니….음…역시 끌리네요. 바로 비비란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윤부장님 말대로 아가씨 앉자마자 조신하게 술한잔 말아주네요…

이름은 알았으니 몇살이고 어디살고….등등등…호구조사잠깐하고 누구 찍었는지도 잠깐 물어보고.

노래나 한곡하라고했더니…. 왠만한 사람은 소화하기힘든 노래를 선곡합니다.

원 가수도 잘 못부르는 소찬휘노래를 선곡하더니

약간 가성이 들어가긴합니다만 그래도 넘 잘부르는데요?

맘에 쏙 듭니다.

마지막 부루스타임때 폭 안겨서 목에다 입김 불어 넣어주는데…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담에 한번도 찾아서 꼬셔봐야겠단 결심을하고나서 업소를 나섰네요…

윤부장님 담에도 비비같은 아가씨로 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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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3 접대자리에 딱입니다~~^^

어릴적부터 늘 좋아하는 형님이 한분 계시는데 술한잔하자고하셔서 고민고민하다가 윤부장에게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보고알아서 정하라고 하셔서 부담이 컸었는데 윤부장님이 딱 떠오르네요. 두명 간다고 전화 연락하고 형님 만나서 간단히 저녁 먹고 향했습니다.

윤부장님은 평소에도 잘해주시지만 손님이나 누구 모시고 가면 특별히 더 잘해주시는거같아요.

뭐랄까 체면을 잘 살려준다고나할까?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조신한 스탈로 초이스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던 형님과는 다른 형님이시더라구요. 형님이 술을…. 잘 마시는거에요… 저렇게 잘 드시는 분이 왜 평소엔 술을 안드실까…… 의아했습니다.

형님따라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니 삼십분도 채 안돼서 양주 한병 비워지네요.

제가 쏘기로 한건데….하는 걱정이 살짝 들때쯤 형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동생아…오늘은 내가 쏘는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잘 놀다가 가자.

고맙기도하고 좋기도한 배려심에 가슴이 떨렸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아가씨들 노래도 시켜놓고 감상도 하고 암튼 그렇게 그렇게 양주 세병을 다 비우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형님 잘 놀았구요.. 담번엔 제가 모시는걸로 하겠습니다… 형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

접대자리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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