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노래방32 믿음직한 윤부장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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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아가씨 다 빠질까봐 오후에 일찌감치 윤부장한테 전화 넣습니다.
오늘 수질은요?
최고죠!
그럼 갈까요?
언능 오셔요!
잘해줄꺼죠?
뭘 그걸 말로하세요! 그냥 믿고 맡기세요!
짧은 대화속에 오늘 어떻게 놀수있을지 다 알수있지않나요?
한번도 실수한적없는 윤부장은 늘 믿음이 간다니까요.
친구한놈 꼬여서 일찌감치 달렸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윤부장 졉견하고 맥주한잔씩 하고 아가씨 초이스 들어갑니다.
오늘 수질 최고네요.
어떤 아가씨를 골라야할지 고민되는 박빙사이즈네요.
친구놈도 마찬가지로 멘붕상태.
걍 윤부장한테 추천요청합니다.
하나씩 초이스 추천받아 앉히고
술말아서 건배합니다.
아가씨 겨드랑이가 뽀얀게 은근 섹시해보이네요..
웬만한 터치는 상호협의하에 용납되는 상황이니까 능력한번 발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양주 두병다 마셔가면서 노력해서 결국은…
성공했다는ㅋ
윤부장~ 담에도 오늘처럼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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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32 유흥대표 윤부장 후기

다리를 다쳐 깁스를 했는데도 땡기는건 어쩔수없는듯. 친구놈 꼬셔서 술한잔하자고 했더니 풀싸가자고. 깁스한 다리로 풀싸를 어찌가겠냐고 따졌더니 그럼…퍼블릭가자고해서 윤부장한테 연락넣었죠.

환자도 받냐고 물어봤더니 받는다고하네요.ㅎㅎ 친구놈 만나서 저녁먹으면서 술한잔하고 10시쯤 넘어갔습니다. 입구에 윤부장 나와있고 반가워라~~하네요.

룸으로 안내받아 올라가니 느낌이 좋습니다. 시설이 깔끔하더라구요. 잠시 앉아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시고~~ 언니 와꾸는 세계최강일듯해요.

얼굴이 이쁘단소리가 아니라 뭐랄까….신선하다고나할까? 민간인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신선한 와꾸들이 많답니다.

오늘도 섹끈한 민간인으로 하나 초이스완료하고 폭탄주 말아마시기 시작~~ 아가씨 옆에 착 달라붙어서 애인모드로 서포트합니다.

친구놈은 지 파트너 맘에 든다고 물고빨고 난리부루쓰~ 양주 두병 다 마시고나서 마무리했네요. 윤부장~ 담에 또 놀러올께요~~

 

 

가락노래방32 베이글녀 뽑아준 윤부장님께 감솨를…ㅎ

간만에 친한 직장형님들과 일끝나고 술한잔 먹으로 예전 좋은 기억이 있던 윤부장님께 전화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니 조금 두근두근하네요 룸으로 들어가서 조금있으니 윤부장님 들어오시네요 기분좋게 명함받고 언니들 초이스 바로 들어오네요 전 그중에 아라라는 아가씨 초이스 했습니다. 귀엽게 생긴대다가 가슴까지 커서 정말 좋았네요 옆에 착석하고 저한테 얼마나 애교를 부리던지 정말 애간장이 녹는줄알았습니다. 뽀얀 가슴은 정말 더욱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다른 애들은 눈에 안들어오더군요 얼굴도 탱탱하고 나이도 23살인가 엄청 어리고 스킨쉽도 잘하고 저를 잘 배려해주는게 정말 마인드 좋네요 베이글녀랑 한잔 먹으니 술도 술술 넘어가네요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논거 같네요. 담에 100프로 지명 할거같습니다. 조만간봐요 윤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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