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노래방34 윤부장가서 즐달한 후기하나 적어요

가락노래방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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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그냥저냥 위로를 위해 친구들과 달리다가

술만 마시면 나도모르게 윤부장 앞…ㅋ

친구녀석이 쏘는 바람에 친구가 아는 구좌로 가려고했는데 제가 우겼습니다. 그냥 윤부장한테 가자고…ㅋ

택시타고 가서 업소입구에 도착하니 윤부장 여지없이 마중나와있고 머 예상은 했지만 금요일은 전쟁!

그날도 언니들 얼굴한번 보려고 끝없는 기다림이 이어집니다.

왠만해서 술에 잘 안취하는데 그날은 기억이 드문드문 하네요

두세번만에 빠르게 다들 초이스하고…

기억이 없다가 박수친 기억이 나다가 술 그만 먹으라고 언니가 술대신

술잔에 우롱차 따라줘서 먹고 노래 딱 한곡 불렀던거 같은데

그냥 적당한 터치로 느낌만 좋게 하는정도로 연애~

기억에 남는건 부드럽고 푹신한 슴가?!?

담엔 적당히 달리고 방문해야지ㅜ

그래도 잘 챙겨주신 윤부장님 감솨감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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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34 팟의 현란한 스킬을 참을수가 없네요

공사대금을 거의 2년만에 받아냈네요.

쓰벌럼들이 그런걸 떼어먹으려고하는지 참…이해가 되질않네요.

다시는 거래하지 않기 위해 악착같이 받아냈습니다.

거래끝 기념을 하기위해 사업파트너인 제 친구와 둘이서

거하게 한잔 했습니다.

노가다라 술이 좀 쎈편이거든요.

1차 2차 3차….까지 가던 끝에 윤부장까지 가게 되었네요.

윤부장님 안내받아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은

윤부장님한테 위임하고 바로바로 앉혔습니다.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내가 고르는것보단

윤부장님한테 추천받는게 훨씬 결과가 좋다는…ㅋ

아가씨들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좋네요.

가벼운 터치정도는 뭐 알아서 먼저 들어오니…ㅋ

기분도 좋고 술맛도 좋고 아가씨들도 아주 좋았네요.

룸타임내내 술만 엄청 마신듯…ㅋ

윤부장님 담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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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34 극강마인드팟과 극강수위로 놀았네요

직장 동료와 간만에 저녁을 먹기로 약속하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저녁에 횟집가서 소주에 회한사라 먹고 기분좋게 가게를 나섰네요. 당구 한게임치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는데 동료가 그럽니다. 술한잔 더하고 싶다고 뭐…저도 살짝 아쉬운 마음이 있던터라 마지못해 동의를 하는듯한 명연기를 펼쳤고 발걸음은 윤부장으로 향했습니다. 입구에서 윤부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왜 일찍 전화안주셨냐면서 버선발로 뛰어나오시네요.

늘 친절한 모습이 또 찾게 만드는 원인이 아닐까… 룸으로 올라가서 앉아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네요. 회사 여직원중에 참한 아가씨가 하나 있는데 마침 그아가씨랑 비슷한 느낌의 아가씨가 눈에 띄네요. 바로 앉혔죠…ㅋ 약간 이상했다는…ㅋ 동료도 하나 고르고 앉자마자 술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들이 술도 제법 마시네요. 통성명하고 댄스곡 신청하고 열심히 흔들면서 비벼봤습니다. 볼륨이 있는 몸매라서 비비기 넘 좋네요.ㅎㅎ 별로 빼지도 않아서 아주 재밌게 놀고왔습니다. 뜬금없이 달리는게 오히려 더 즐겁다는게 이바닥을 뜨지 못하게 하는 원인인듯…ㅋ 오늘도 잘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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