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노래방9 에이스의 품격을 경험했네요

가락노래방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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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친구들이랑 같이 원래는 근처에서 소주한잔 먹고 집에 들어갈라했는데

날씨는 짱나지만 기분도 은근 업되서 함 달리자고 어디갈까 하다가

퍼블릭룸 윤부장님이 이근처이기고 하고 해서 택시타고 출발했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맥주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니 오늘 손님이 좀 있는 날이라고 하네요

역시 내가 놀고 싶은 날은 남도 놀고 싶은 날이더라고요 ㅎ

대기시간 물어보니 한 20분 정도 초이스 기달리니 첫조에 4명

다음조에 6명 마직막조에 5명 봤네요 그래도 언니들이 다들 평균 이상은 되네요

그중에서 윤부장님 적극추천으로 유라라는 아가씨 초이스했네요

하얀얼굴에 섹기 가득한 눈웃음 거기다가 치마가… 너무 짧아서 팬티가 다보이네요

깜놀했습니다. 거기다가 티팬티까지 눈이 호강하네요 초이스 완료후 눈빛교환때부터

느낌이 팍팍오네요 다른팀이 뭐라뭐라 해도도 다른 파트너는 눈에도 안들어네요

다리가 쫙쫙올라가며 춤도 참 잘춥니다.

유라씨랑 술먹으니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옆에서 얼마나 분위기 잘맞추는지

스킨쉽도 기분좋게 강약조절하며 해주는데 애간장이타네요

그렇게 놀다보니 룸타임이 벌써 끝이났네요

술과 노래와 아가씨만으로도 이렇게 기분좋은줄 처음 알았네요

룸분위기 좋게 잘 노니 .. 기분좋은 마무리는 따라오네요

정말 친구들만 아니었으면 한타임 더 끊었습니다.

나중에 윤부장님들어오셔서 물어보니 유라씨가 가게 Top5 라고 하네요~

역시 에이스는 왜 에이스인지 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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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노래방9 뭐랄까 체면을 잘 살려준다고나할까?

격조있게 놀고온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늘 좋아하는 형님이 한분 계시는데

평소에 술을 잘 하지 않으시는 분이라서

맘처럼 자주 만나뵙지는 못하고 지냈었습니다.

이번에 연락이 왔는데 술을 한잔하시고 싶으시다고…하시네요

어디로 모셔야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윤부장으로 결정했습니다.

저보고알아서 정하라고 하셔서 부담이 컸었는데

윤부장님이 딱 떠오르네요…

두명 간다고 전화 연락하고

형님 만나서 간단히 저녁 먹고 가락동으로 향했습니다.

윤부장님은 평소에도 잘해주시지만

손님이나 누구 모시고 가면 특별히 더 잘해주시는거같아요.

뭐랄까 체면을 잘 살려준다고나할까?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조신한 스탈로 초이스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던 형님과는 다른 형님이시더라구요

형님이 술을…. 잘 마시는거에요…

저렇게 잘 드시는 분이 왜 평소엔 술을 안드실까

의아했습니다.

형님따라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니 삼십분도 채 안돼서

양주 한병 비워지네요.

제가 쏘기로 한건데….하는 걱정이 살짝 들때쯤

형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동생아…오늘은 내가 쏘는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잘 놀다가 가자…..

고맙기도하고 좋기도한 배려심에 가슴이 떨렸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아가씨들 노래도 시켜놓고 감상도 하고

암튼 그렇게  양주 세병을 다 비우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형님 잘 놀았구요 담번엔 제가 모시는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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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짜요나라 댓글: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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