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견적3 아주 즐겁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가락동노래방견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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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달리고 왔네요…. 윤 부장님은 여전히 멋있는 것 같고…. 가게도 여전히 붐비는 것 같네요… 여긴 경기도 잘 안타나봐요..ㅎㅎ 개부럽…ㅋ

한 달에 서너 번은 달렸었는데 요즘은 주머니 사정 때문에 한번 갈까 말까네요.. ㅜㅜ 사는 게 재미없다는….

윤 부장님 입구에서 만났는데 왜 이렇게 요즘 뜸하냐고 서운해하십니다.. 남의 속도 모르고.. ㅎ

오래간만에 왔으니 제대로 해달라고 신신당부하고 룸으로 올라갑니다. 맥주로 갈증을 해소하고 있으니 잠시 뒤 아가씨들 데리고 오네요…

오래간만에 왔으니 초이스를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하네요.. 오늘따라 다들 괜찮은 아가씨들뿐이니 원…. 고민 끝에 윤 부장님한테 토스~~

윤 부장님이 저 대신 고민하기 시작합니다.ㅋ 고민 끝에 추천해 준 아가씨… 지혜 얼굴이 상당히 조그맣고 귀엽습니다.

앳돼 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또 성숙해 보이기도 하고… 약간 미스터리한 외모의 소유자였네요. 목소리도 아주 예쁩니다. 담배도 안 피운다고 하고… ᄒ

지혜를 옆에 앉혀놓고 술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노래 한 곡 시켰더니 잘 부르네요.. 보기 좋았습니다.

덩달아 나도 한곡 부르고… 지혜가 노래 잘한다고 칭찬을…. 누구한테나 다 그러는 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꼭 그렇진않다고하네요..ㅎㅎㅎ

그렇게 초반의 뻘쭘함을 없애고 많은 대화를 나눴네요. 오래간만에 가서 알차게 시간 보낸 것 같아 홀가분하네요.

 


가락동노래방 기분 좋은 하루 굿!!!

오랜만에 월급날이라 회사 동료들과 들뜬 마음에 윤 부장님께 전화 저희 5명 갈 건데 오늘 어떤가요? 물어보니 아직 별로 손님이 많이 안 들어 왔단다.

알겠다고 하고 출발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 한 잔 마시면서 친구들과 노래 한 곡 부르고 있으니 윤부장님 아가씨들 초이스 들어온단다.

매의 눈을 뜨고 1조 8명 빠르게 스캔 중 그중 눈에 들어오는 아가씨가 있다 초승달 눈웃음을 가진 귀엽게 생긴 언니다. 난 바로 초이스 하고 친구들은 3조까지 가서 초이스 했다.

이름을 물어보니 손하라는 언니다 참 목소리가 귀엽다. 옆에 팍 안겨서 애교도 잘 부린다. 몸매와 밑에까지 이쁘게 생겼다

오늘 정말 느낌이 좋다 언니랑 술 마시면서 스킨십하는데 언니가 기분 좋게 잘 만 줘준다 가슴 쪽에 손도 잘 갖다 대주고 날 잘 리드해 준다.

오랜만에 이런 적극적이고 내 기분 잘 맞춰주는 언니는 간만인 거 같다.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언니들만 봐서 그런지 오늘 뭔가 대접받는 기분이라 좋다

손하 씨랑 기분 좋은 스킨십이 무르익어 갈 때쯤 되니 끝낼 시간이 돼서 친구들과 상의 후 한 타임 더 끊었다. 2타임째 되니 우리는 게임도 하고 벌칙의 강도도 높여가면서 미친 듯이

술과 파트너들을 만지고 느끼고 즐겼습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 좋은 마무리였다. 담번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보고 싶은 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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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유흥돌 댓글:

    잘보고갑니다 쏘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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