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시스템 첫방문에 좋은 추억까지~

가락동노래방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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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시스템 최적의 조합이었습니다.

지난번 달림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회사끝나고 가락동 먹자골목에서 회사 사람들하고 술한잔씩하고 풀은 질려서

이쁜이들하고 술을 먹을수 있는곳을 찾다가 가락동 윤부장님하고 연이 닿아서  가락동노래방룸에 방문했습니다

집에 갈 사람은 가고 3명이서 놀았습니다저희가 첫 초이스를 3명을 봤는데 그중 한명은

윤부장님이 절대 강추해서 제가 앉혀습니다 저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다음 초이스에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으면 후회할것 같아 좀 망설였는데

윤부장님의 강추를 믿고 초이스했는데 룸에 들어오면서 싱글벙글 먼저 분위기를 만드네요

다음초이스까지 텀이 5분정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 사이 혼자 우리 남자 세명의 분위기를 후끈하게 이끄네요 나이도 어린게 아주 발랑까져서 ㅋㅋ

21살의 가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아주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었고 몸매는 군살없이 잘 빠졌습니다

다음 초이스 5명중 한명만 초이스했는데 2명중 고민하는데 윤부장님이 한명 추천 둘의 조합이 좋다고 ㅋㅋ

그리고 나머지 사람도 4명 더 보고 그중 초이스했습니다 역시 제 스타일중 윤부장님이 추천해준 아가씨 초이스 하는게 답이네요

최적의 조합이였습니다 아가씨들 성격 모두 밝고 윤부장님 말대로 정말 제대로 놀줄아는 아가씨들이였습니다

가락동노래방은 첫 방문인데 좋은 기억을 가지게 되서 다음에도 방문할것 같네요

가락동노래방 저번 주에 큰맘 먹고 한번 달렸습니다.

평이 좋아서 찾아본 윤부장님 한번 조용히 찾았네요. 좀 늦은 시간 한창 바쁠 시간에 친구 놈 둘하고 세 명이서 갔습니다. 소문대로 손님들 많더군요. 일단 윤부장님과 통화 후 업소 앞에서 첫 대면…. 인터넷 보고 왔다고 하니 아주 반갑게 맞아주시더군요. 솔직히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조금 실망했네요. 하지만 뭐 내 눈으로 직접 바쁜 걸 봤으니 그 정도는 매너죠.

룸에서 기다려 보기로 하고 맥주 한 잔씩 하면서 친구들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한 20분 정도 기다린듯합니다. 나름 돈도 안 들이고 재밌던데요. 워낙 노는 거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하는 놈들이라 그때 마침 윤부장님이 바로 초이스 해준다고 하더군요 아가씨들 수질 쓸만합니다

여하튼 아가씨 보았는데 저랑 친구 놈이 같은 언니 고름 말다툼하다가 제가 선택하고 친구는 다른 언니 아가씨 초이스 제 친구 한 놈도 슴가완전큰 아가씨 초이스 슴가 와!! 저렇게 큰 여자 처음 봤습니다.
갑자기 말이 길어지네요 아무튼 저희 셋 다 초이스 했습니다. 아가씨들 들어오고 기분도 업된 상태라서 바로 즐거운 시간 시작…역시 우리 스타일은 소프트보다는 질퍽하게ㅋ

노는 거 좋아하는 놈들이라 분위기는 거의 나이트 분위기.. 아무튼 언니들 빼지도 않고 같이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저희가 노는 게 좀 이래요. 그러면서 제 파트너 아가씨가 하는 말이 오빠들 진짜 잘 논다면서 오히려 칭찬받았다는 ㅋㅋ

여하튼 친구들도 재밌게 놀았고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역시 검증된 구좌 찾아가서 노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화끈하게 재밌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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