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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너무 힘드네요 경제적으로 ㅎ이럴 땐 회사원이고 싶어요

힘들어서 요즘은 술을 더 먹는 거 같아요

오랜만에 달린 유흥주점!  어제 달렸네요.. 왠지 어제 질퍽하게 젖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예전에 다니던 곳이 있었는데 내상에 질려버려서 마인드로 승부 보는 곳은 요즘 윤 부장이 만한 곳이 없네요~

처음 시작인 친구 놈도 있어서 부담도 살짝 되고 왠지 잘 놀게 만들어 줘야겠다는 책임감에 저도 살짝 부담ㅜ

근데 왠지 자신은 있었네요 ᄏ

마누라 몰래구들이랑 술 한잔하고 온다고 하고 둘이 갔습니다. 부담을 덜고자 윤 부장님께 압박을 가했죠 ㅎ

이놈이 잘 적응해야 할 텐데.. 하는 생각이 좀 있었으나..

앞에 도착해서 윤 부장님 딱 보자마자 너무 싹싹하다고 바로 기분 좋아져가지고는 방방 떠있더라고요 ᄏ

안내를 받아서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 한잔하면서 인사를 나눴습니다.ㅎ

초이스 시간입니다!! 이때가 젤 설레지 않나… 나만 그런가…

수많은 언니들 중에 고민하다가 추리고 추려서 초이스~~!!

성격도 쿨하고 마인드도 쿨하고… 무엇보다도 와꾸가 정말 훌륭했네요

초이스 중에 유난히 혼자 빛이 났어요ㅎ

룸에서 진행되는 동안에 야릇한 시간은 들어온 지 얼마나 됐다고 바로 질퍽 모드로 진행을 했지요~

이렇게 상황 종료하고 기대했던 거 보다 정말 더 대만족!!   가락동노래방시스템1 굿!!!

 

 

가락동노래방 놀다 보니 룸 타임이 벌써 끝이 났네요~

아주 깔끔하게 연장을 바로 끊게.. 될 수밖에 ㅋㅋㅋ 연장을 하면서도 친구 놈은 여기 앞으로 단골 될 거 같다며ᄏᄏᄏ 친구 놈 또한 즐 달의 였기에 왠지 조만간 또 갈듯~

솔직히 저도 잘 놀긴 했지만, 저보다 친구가 더 좋다고 다음에 또 가자고 먼저 그러네요.ㅎ 다음에 다른 친구들도 많이 데리고 갈 테니 잘 챙겨주세요^^

이번에 친구들이랑 같이 원래는 근처에서 소주 한 잔 먹고 집에 들어가려 했는데 기분도 은근 업돼서 함 달리자고 어디 갈까 하다가

퍼블릭 룸 윤 부장이 있는 곳이 근처이기도 하고 해서 택시 타고 출발했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맥주 한 잔 마시면서 기다리니 오늘 손님이 좀 있는 날이라고 하네요

역시 내가 놀고 싶은 날은 남도 놀고 싶은 날이더라고요 ㅎ 대기시간 물어보니 한 20분 정도 ㅇㅋ하고 초이스 기다리니 첫 조에 4명 다음 조에 6명 마직막 조에 5명 봤네요

그래도 언니들이 다들 평균 이상은 되네요 그중에서 윤 부장님 적극 추천으로 하라라는 아가씨 초이스 했네요

하얀 얼굴에 식기 가득한 눈웃음 거기다가 치마가… 너무 짧아서 팬티가 다 보이네요 깜놀했습니다. 거기다가 티 팬티까지 눈이 호강하네요

초이스 완료 후 눈빛 교환 때부터 느낌이 팍팍 오네요 다른 팀이 뭐라 뭐라 해도도 다른 파트너는 눈에도 안 들어네요 다리가 쫙 쫙 올라가며 춤도 참 잘 춥니다.

하라 씨랑 술 먹으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옆에서 얼마나 분위기 잘 맞추는지 스킨십도 기분 좋게 강약 조절하며 해주는데 애간장이 타네요 그렇게 놀다 보니 룸 타임이 벌써 끝이 났네요

술과 노래와 아가씨만으로도 이렇게 기분 좋은 줄 처음 알았네요 룸 분위기 좋게 잘 노니 .. 기분 좋은 마무리는 따라오네요 정말 친구들만 아니었으면 한 타임 더 끊었습니다.

나중에 윤 부장님 들어오셔서 물어보니 하라 씨가 가게 Top5라고 하네요~ 역시 에이스는 왜 에이스인지 알 거 같네요 얼굴도 얼굴이지만 서비스가 정말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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