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시스템5 아가씨 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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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저녁 일이 12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술 한 잔 생각은 나는데 같이 술 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 싶고.. 여인의 향기가 그리워서 혼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생각과 생각을 거듭한 끝에 어디로 갈지 정하게 되었습니다.. 재방문 1위 윤 부장님…. 윤 부장 님의 추천을 믿기로 하고 전화를 합니다.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윤 부장님을 보니 아가씨가 절로 기대되기도 하고 술 한잔하며 설명 듣고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10명 조금 넘게 봤는데 누굴 골라야 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고요 어차피 윤 부장님 추천 믿고 왔으니. 추천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멀리서 볼 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나이도 22이고, 솜털도 뽀송뽀송하고, 어려서 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었습니다

큰 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했습니다… ㅋ 일단 아가씨의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꼭 끌어안고 술 먹으며 음주 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러서 한 타임 연장하고 놀았네요 두 번째 타임 때는 제 손이 자유자재로 더듬기를 시작하네요.

파트너와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파트너도 거부하지 않고 받아주네요..아주가볍게요..ㅋㅋ

여러 가지를 한 후 기분 좋게 마무리 타임이 돼서… 진한 뽀뽀와 함께 전화번호를 받고 마무리하네요

윤 부장님 추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가락동노래방시스템5 노래를 얼마나 잘 부르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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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선 배 모시고 윤 부장한테 다녀왔네요 단골이라 항상 윤 부장만 찾는데 사실 처음엔 여러 군데 다녀 봤는데 같은 업종이면 하바리 업소 빼놓고 다 비슷비슷합니다

그날은 일요일 역시 언니들 많이는 볼 수 없었죠ᅮ 둘이 가서 한 열 명쯤 본거 같네요 근데 물 좋은 언니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선배랑 나랑 꽤 섹시해 보이는 언니로 초이스 끝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이고 마인드 좋습니다 얼굴도 뽀얀 게 웃는 얼굴상에 이쁘네요 옆에 앉아서 생글생글 웃는데 이뻐서 미치겠더라고요.

노래도 얼마나 잘 부르는지… 소찬휘의 티어스를 멋지게 제대로 불렀습니다. 그래서 더 이뻐보였나?ㅎㅎ 멋지게 마무리하고 윤 부장과 인사 나누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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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자유인 댓글:

    훌륭합니다 윤부장

  2. 타인의지옥 댓글:

    잘보고 갑니다

  3. 굿가이7 댓글:

    좋아요

  4. 지언정 댓글:

    성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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