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위치3 플렉스한 ㅎ 재방문1위 윤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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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한잔 들어가면 꼭 달리고 싶어지는 건 저뿐만은 아닌 거죠? 회식을 마치고 회사 동료들이랑 편의점 앞에 앉아서 캔맥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회사 얘기를 하던 중

무리 중 막내인 한 놈이 좋은데 가서 한잔 더 마시자고 부추기네요. 그 녀석은 돈도 없는 녀석인데… ㅋ

마침 달리고 싶었던 터라 마지못해 가는척하면서 자리를 나섰습니다. 가락동 근처였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윤부장님이 있는곳으로 향했죠.

윤부장님을 입구에서 만나고 바로 룸으로 들어 갔습니다. 룸에서 아가씨들 초이스 하는데 한 삼십분 정도 걸린 듯…

막내 놈이 아가씨를 다 앉히고 싶어 하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ㅋㅋㅋ 껄떡 쇠 같은 놈… ㅋ 아가씨 앉히고 회식 분위기로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가씨들 마인드도 상당히 좋고 매너도 아주 좋았습니다. 교육이 잘 되어있는 듯… 술집 가서 기분 나쁘면 젤 최악인 거잖아요..

아가씨들까지 다 합세해서 떼창도 부르고 신나게 흔들어도 보고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간만에 재밌는 달림이었습니다.

 


가락동노래방 동생덕에 1깡 했습니다.

친하게 알고 지내는 동생이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게 됐다면서 술 한잔하자고 하네요.. 저녁에 횟집 가서 소주 한잔하면서 미국 생활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들의 추억에 대해서 얘기 나누다 보니 어느새 10시가 넘어가네요. 동생 녀석이 한잔 더해야 하지 않겠냐며 좋은 데로 가자고 난리를 칩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문득 윤부장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동생한테 말했더니 자기도 좋다고 가자고 합니다.

윤부장한테 부랴부랴 전화를 걸었더니 차 보내준다고 하시네요. 횟집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기다리다 보내준 차 타고 갔습니다.

입구에 윤부장님 마중 나와 계서서 인사 나누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아가씨들 초이스 하는데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 있어서 그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키도 아담하고 볼륨도 적당히 있어 품 안에 품기 딱 좋은 스타일이었네요. 동생 녀석도 슬림한 보디라인의 소유자를 파트너로 초이스하고 마저 술판을 이어갔습니다.

아가씨들도 미국 이민 얘기에 관심이 많더군요.. 중간중간에 노래도 좀 부르고 룸 타임 내내 술 마시면서 얘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동생아… 미국 가더라도 가끔은 한국으로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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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네이트 댓글:

    잘보고갑니다

  2. 티라노 댓글: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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