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추천2 유흥플래너 윤부장 010-214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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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늦바람이 불어 술 한잔 먹지도 않음에도 달리고 보는 그런 늦바람 정말 강력한 토네이도급.

꽁돈이 좀 생겨 간다 간다야 하지만 아무리 공돈이라도 아깝기 마련인데 이건 뭐 꽁돈을 넘어 요새 돈을 얼마나 쓰는지…

본론으로 들어가 가락동 윤부장님에게 향했습니다. 항상 초저녁에 들어가 룸딜을 접해보지 못했는데 9시쯤 가니 벌써 풀방이네요…

경기가 더럽게 안 좋은데 술집은 변함이 없는듯합니다. 15분 기다렸을까 방 안내해 줍니다. 매일 출근하는 기특한 우리 지명 언니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도장을 찍었네요. 삭삭 하고 ~ 비벼가며 먹고 싶네요. 사랑에 빠지면 뭘 해도 좋다고 이러면 안 되는데 얼마나 귀엽던지~

아무튼 윤부장 중간중간 들어와 필요한 안주들과 담배 등 술도 몇 잔 먹고 재밌게 해주네요. 오래간만에 꽂힌 가게 아가씨~ 좋습니다 므흣~

곧 재방문 예정입니다. 찜한 아가씨 킵 잘해주시고 재방할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부장님 화이팅^^

 

 

가락동노래방추천2  지난주 달림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불금…… 퇴근 무렵에 친구 녀석이 전화를 해서는 지 보너스 받았다고 한턱 쏜다고 하네요…

부러우면 지는 건데… ㅜㅜ 뭐… 쏜다니 가긴 가야겠죠… 역에서 만남으로 바로 갔습니다. 일찍 가면 좋은 점이 많다나 어쨌다나…. ㅎ

윤부장님은 나도 자주 가서 아는 사이라서…. 반갑게 인사 나누고 룸으로 올라갔죠. 초이스 보는데 오늘따라 이쁜 아가씨들이 널렸네요..ㅎㅎ

초이스 하는데 애먹었네요… 너무 많아서리… 저는 그중에 하루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수서 근처에서 회사 다닌다고 하네요.. 잘하면 아침 출근할 때 마주칠지도 모른다는…ㅋ 그땐 서로 모른척하기로 약속하고.. ㅋ

회사 욕 좀 같이 시원~~~하게 하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공감대가 있으니까 대화도 더 잘 되고 재미있었네요..

약간 회식 같은 분위기로 아주 재밌게 놀다 왔네요~~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윤부장님으 친절과 아가씨들은 최고네요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요 윤부장님…

즐달하고 갑니다. 또 뵙는걸로 하고… 고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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