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후기3 내 마음을 사로잡은 재방문1위 윤부장님 ㅎ

가락동노래방후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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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친한 형님이었는데 근 2년 만에 만났습니다. 2년 동안 많이 늙은 것 같아 보여서 맘이 안 좋았네요.

저도 많이 늙긴 했겠지만 씁쓸했습니다. 저녁으로 회한 사라 먹고 소주를 많이 마셨습니다.

이런저런 얘기 하다 보니 소주를 열병 정도는 마신듯하네요.. 이대로 그냥 헤어지기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형님께 한잔 더 하시자고 말했습니다.

형님은 잠시 고민하시더니 좋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으레 가던곳으로 모셨습니다. 윤부장한테 연락하고 바로 갔죠.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술기운이 확 도네요..@ 잠시 뒤 아가씨들 입장하고…

형님이나 저나 별로 아가씨 고르고 싶은 맘은 안 들고 또 귀찮기도 하고 해서 윤부장한테 추천하라고 했습니다. 윤부장도 잠시 고민하더니 앉히더군요.

맘에 들었습니다. 아가씨들 옆에 앉혀놓고 형님하고 다하지 못한 얘기들 마저 했죠. 노래도 한곡 안 부른 것 같네요.

아가씨들도 수업 모드로 우리들 얘기 경청하면서 그렇게 조용하게 룸 타임을 보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살짝 돈이 아깝기도 한데요..

그래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윤부장님 담엔 더 화끈하게 놀 거니까 알아서하세요~~ㅎㅎ

 


가락동노래방 윤부장님때문에 모자람 없이 신나게 놀다가 왔습니다.

한번 달려보려고 여까지 왔는데 제가 좀 길치라ㅜㅜ 근처에 도착해서 10분 정도 길을 헤매다 윤부장과 통화 후 마중 나오셔서에 겨우 입성했네요…

인상이 참 좋으신 것 같은데 성격까지 무척 좋으신듯하네요 ㅋㅋ 윤부장님과 룸에서 초이스를 보는데 느낌이 엄청 좋은 처자가 있습니다 ㅋ

바로 그 처자로 결정하고 착석시켰습니다. 사근사근하니~~음… 느낌 좋았습니다. 나름 기본 베이스는 되어있는 듯한 느낌^^

오늘 무리 없이 잘 놀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전 처음에 가면 대부분 오늘이 어떨 것 같다는 느낌이 종종 오곤 합니다. 거의 들어맞는 편이거든요 ㅎㅎ

단둘이 남는 시간 .. 제가 앉아있는 룸에도 적응이 되어 내 집처럼 익숙해지는 즈음 ~~~~

제가 조금 소극적이긴 하나 적응되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적극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좀 흥분돼서 까불다가 파트너의 입속 깊숙이 들이댔다가..

언니 콜록~콜록~대는데 몹시 미안하면서 속으로 약간 므흣합니다. 제가 좀 변태인가요….ㅋㅋ 그렇게 룸에서 모자람 없이 신나게 놀았네요.

어젠 즐겁게 달리고 왔으니 이번 주는 쉬어야겠습니다. 윤부장님 재미있었고요~~ 담에 또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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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싸나이 댓글:

    싸라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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