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후기4 독고 방문 최적화 윤부장 010-2145-0945

가락동노래방후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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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술 한 잔 생각나길래 윤 부장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방문했습니다.

도착하니 바로 앞에 계셔서 서로 인사하고

제가 처음 혼자 오는 거라서 정말 많이 창피하다고 들어가서 초이스 하기도 걱정된다고 하니 윤 부장님께서 하시던 말씀은

걱정하실 거 절대 없다며 혼자 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오히려 혼자 와서 더 재미있게 노는 사람도 많다고

그런 사람들은 그 뒤론 무조건 계속 혼자만 다닌다고 하시길래 그 말을 철석같이 믿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으로 가서 시스템에 관한 설명 들으며 어색함도 좀 달램겸 윤 부장하고 맥주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 한 후 초이스 해주겠다 기다려 보라 합니다.

저는 여자를 볼 때 가장 먼저 가슴을 우선순위로 본답니다

밖에서 친구들과 자리에 나이트를 가거나 할 때면 애프터 성공률 고작 20프로 정도 될까 말까에 잘생기지도 않았을뿐더러

말주변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친구들과 그런 자리에 가는 걸 많이 꺼립니다. 하지만 여기 와서는 절대 그런 걱정이 없다는 점.

내가 갑이기에~~~

밖에서 쳐다도 보기 힘든 아가씨들도 만나 볼 수도 있기에 초이스 중 한참을 고민하다 제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언니로 초이스 합니다.

윤 부장님께 어떠냐고 물어보니 윤 부장님 왈 역시 보는 눈이 있으시다고 우리 언니 큰 가슴만큼 일도 잘한다 하시네요ㅎ

처음 혼자 방문한 거라 굉장히 뻘쭘할 거라 생각했지만 그것도 잠시뿐이고 점점 시간이 지나니 언제 그랬나 싶습니다

제가 낯가림도 심하고 숫기가 없어서 초반에 언니가 그걸 알고 오히려 언니가 더 재밌게 해주고 저한테 몸도 더 밀착하면서 적극적으로 다가옵니다.

처음엔 어색하다가 술도 마시고 하니까 그동안 까이고 까이면서 해보고 싶었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드디어 마음먹고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보기로 합니다.

가슴도 열심히 주물러가며 만지고 진도나 가봤는데 파트너 다행히도 잘 받아 줍니다. 갑자기 웨이터가 들어와서 마무립니다~하는 소리에 죄지은 사람처럼 깜짝 놀랍니다.

초보인 티는 냈지만 달아 오른 기분 탓에 연장을 합니다. 놀란 가슴 진정시키며 다음부턴 상황 보고 미리 연장을 하고 놀던가 마음먹어 봅니다.

애인처럼 스킨십도 자유롭게 줄 달하고 왔습니다. 한 번쯤은 혼자 가보시는 것도 왕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한편으론 남 의식 안 하고 본인만 생각하고 놀다 올 수 있으니 더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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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꽐라 댓글:

    저 곧 방문라겠습니자

  2. 스팅 댓글: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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