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후기6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가락동노래방후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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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회사의 잦은 업무상 서울을 자주 가기 때문에 이번엔 업무가 예상보다 빨리 끝나 오늘이 날이다 싶어 조심스레

윤 부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반갑게 맞아주는 윤 부장님

같이 룸으로 이동 후 간단한 시스템을 오목조목 깔끔하게 설명해 줍니다. 예전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때에 비해 언니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저랑 친구들이 누굴 골라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더니

아가씨들에게 행여 들릴까 귓속말로 친구들과 저한테 몰래 몇 명 아가씨를 추천해 주네요

아무래도 언니들의 눈빛이 조금 민망한 감이 있었는데 옆에서 윤 부장님이 꼭 붙어있어주니 덜 불편하더군요

저는 청순하게 생긴 이슬이라는 언니를 초이스~ ㅋㅋ 친구들도 윤 부장님이 추천해 주는 언니들로 초이스 맞췄네요

룸에서 정말 질퍽하고 끈적하게 웃고 떠들며 재밌게 놀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품 안에 폭~ 안겨서 잘 챙겨줘서 너무 좋았고요

그리고 제가 술 많이 먹으면 정신이 없어지는데 옆에 책하고 붙어서 제정신을 잘 잡고 있도록 도와주네요..ㅎㅎ

언니들 우리 챙겨주고 뱌벼 하고 나간 후 너무 즐겁게 있는데 윤 부장 들어와서 하는 말 ㅋㅋ 제가 표정관리 안 됐는지..

예리한 윤부장님ㅋㅋ “”아까보다 표정이 더 좋으신 걸 보니 다행히 즐거우셨나 봐요~””라는 좀 티가 나긴 했죠~? 지금 생각하니 민망하네요..

제 표정이 좀 바보같이 보였을 수도;; 고마운 사장님에게 한잔 따라드리고 짧은 대화를 나눈 뒤~

이슬 몸매는… 그냥 예술 잘록한 허리에 빵빵한 슴가는 옵션 솔직히 얼굴 이쁘면 얼굴값 한다는 말들 많이 하는데

마인드 확실하고 몸매며 얼굴이며.. 오래간만에 정말 맘에 꼭 드는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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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후기6  정해진 시간이 어찌 갔는지도 모르게 놀았네요…

금요일에 친구 놈 만나서 어디 갈까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친구 놈은 자꾸 풀 가서 한 따까리 하자고 덤비는데 제가 왠지 안 당기더군요… 왜냐면.. 어제도 달렸으니까…ㅎㅎ

친구 놈한테 그 얘긴 못하겠고… 해서 그냥 안 땡긴다고 우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다 보니 퍼블릭 룸이 보이더군요….

퍼블릭 룸…..이라…. 생소한 업종이네요… 총알도 적게 들 것 같아 친구 놈한테 우겼습니다… 친구 놈은 대충 알던데요…. …퍼블릭 룸… 그래서 윤 부장님한테 전화했습니다.

전화 잘했다면서 빨리 오라고 하시네요… 엄청 친절하시네요..ㅎㅎ 친구 놈하고 걸어서 입구에 도착하니 윤 부장님 마중 나와있네요..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 한잔하고 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와우~수질도 수량도 모두 양호합니다~~~ 친구 놈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면서 한 세 명씩 앉혔으면 좋겠다고…ㅋㅋ 한 이십분은 고른것같네요…ㅎㅎ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될 줄이야~~ㅋ

친구 놈은 젤 유덕한 처자로…. 전 젤 대학생 새내기 같은 처자로 초이스 완료~~ 바로 앉히고 술 한잔합니다.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정해진 시간이 어찌 갔는지도 모르게 놀았네요…

마무리하고 나서 윤 부장님하고 잠깐 얘기 나누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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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오빠 댓글:

    대박나세요

  2. 훌러덩 댓글:

    성업하시길 바랍니다

  3. 쏘리쏘리 댓글:

    사랑합니다

  4. 트리니티 댓글:

    추천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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