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10 터치하다 보니 정신까지 몽롱해지네요…

가락동노래방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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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렸네요. 입구에서 윤 부장님이 먼저 웃으면서 상냥하게 맞아줍니다. 왠지 기분이 좋네요.

이런저런 얘기 잠깐 나누고 맥주 한 잔 걸치다 보니 아가씨들 입장….

매직미러니 리얼 초이스니 떠들어도 예스러운 퍼블릭도 나름의 멋과 운치가 있는듯해요..ㅎㅎ

와꾸는……모두 훌륭하네요. 2차 따로 나가지 않는 아가씨들이라서 좀 아쉽긴 하지만

노는 동안 므훗하면 그만이라 생각하니 훌륭한 와꾸가 맘에 듭니다. 얼굴도 정말 이쁩니다.

그래서 더 초이스 하기가 어려웠다는….. ㅎ 어찌어찌 젤 낫다고 생각되는 아가씨로 초이스 완료~~

이 아가씨는…. 그냥 연예인이라고 보면 될듯…ㅋㅋ 터치나 대화도 없었는데 벌써 꼴릿 하다는…

옆에 앉았는데 향기가 예술이네요…. 이쁜 것들은 어쩜 향기까지 이렇게 좋은지…

흰 손으로 술 말아주는데 그것까지 섹시합니다…. 그래서 계속 받아먹다 보니 술기운이 울컥 올라오네요.

술기운 빌려 여기저기 터치하다 보니 정신까지 몽롱해지네요… 매력 있는 섹시 파트너 덕에 재미있고 깔끔하게 놀고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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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10 룸 시간 내내 정신없이 꼴릿 하게 놀았네요..

윤 부장님이랑은 전부터 봐왔던 터라 그냥 전화하고 바로 갔습니다 입구에서 전화하니 마중 나와서 간단히 인사 후 룸에 들어가서 맥주 한 잔씩 따라주면서 이것저것 설명해 주시고 10분 정도 있다가 초이스 해주셨습니다

술이 좀 취해서 그런지 다들 이쁘고 비슷비슷해 보여서 윤 부장님이 추천해 주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키는 좀 작은데 키에 비해 몸매 비율이 좋더라고요 가슴도 빵빵하고 엉덩이도 힙도 업 돼있고~ 얼굴도 쌩긋쌩긋 웃는 상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친구도 많이 어려 보이는 언니로 단방에 초이스 했습니다 술 한 잔 기울이고 인사받는데 정열적으로 서비스해 주네요… 퍼블릭은 갈 때마다 느끼지만 일할 자세가 돼있는 애를 앉혀야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노래 부르는데 추임새도 기가 막히게 너 주고~ 방방 뜨게 놀았습니다. 노래도 기막히게 잘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더 재미있게 놀았어요.. 룸 시간 내내 정신없이 꼴릿 하게 놀았네요.. 그래도 좋은 파트너 만나서 기분 좋게 달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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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멋짐 댓글:

    잘보고갑니다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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