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12 윤부장 독고 방문기네요 ~~~!!!

가락동노래방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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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자리 가지고 조금 아쉬워 2차를 추진하니 다들 내빼네요;;

그래서 너무 심심해 술은 한잔 더떙기고 혼자서 분위기 좋게 놀기에 좋을 거 같아

맘잡아 놓고 윤 부장님께 연락~

오늘 혼자 갈 건데 분위기 좋은 얘로 잘 부탁한다고 말하곤 출발

입구에서 윤 부장님 보고 오늘 심심해서 왔으니 진짜 괜찮은 얘로 잘 부탁한다고 말하고 룸 안내받았네요

룸에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 된다고 해서 바로 초이스 보고

6~7명의 아가씨들 본 후 초이스 결정~ 윤 부장님도 간간이 추천해 줘서

그중 제일 괜찮은 선진 씨 초이스~뽀얀 피부에 살짝 육덕진 다리 약간 백마 같은 느낌이네요

피부가 정말 하얗고 좋아서 딱 봤을 때 꼳혔네여(윤부장님 추천도 좋았고)

언니 속옷도 어디서 저렇게 섹시한 걸 샀는지.. 검, 빨간색의 속옷이 눈에 딱 띄네요~

선진 씨랑 술 한 잔 먹으며 화끈하고 질펀하게 터치하며 부끄럼 없이 놀았네요

분위기도 띄울 필요 없이 언니들이 바로바로 마쳐주니~ 혼자 놀아도 재밌네요

언니 몸매도 좋고 술 한 잔 먹고 놀다 보니 어느덧 집에 갈 시간 ~~~~

집에 오는 길에 뭔가 아쉬워 건마 예약해서 건마 받고 해장국 한 그릇 먹고 집에 왔네요 ㅎㅎ

독고로 총알만 여유 있으면 달리는 게 제일 재미난 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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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12 역시 아가씨들 마인드랑 수질은 굿!!

주말에 갔습니다.. 친구 한 명이랑 저랑 둘이서 윤 부장에게 전화 넣고 이로 이동.. 시간이 시간인지라

대기시간은 좀 있다고 해서 … 알았다 하고 룸 안내 받고 룸으로 입장~ 이삼십분 기다렸을 즘 .. 초이스 됐다고 해서 바로 ㄱㄱ싱~

첫 조 6명 패스~ 두 명 괜찮았지만.. 6명으로 끝낼 수 없기에 .. 패스 하고 두 번째 조 6명 중 민정이라는 아가씨 초이스 ~

이름이 민정이라서 그런지 .. 바스트가 죽이더라고요.. 보통 몸매에 섹시한 홀 복 입고 있었는데.. 바스트가 장난 아니에요..

친구 넘도 초이스 마치고 .. 우리 민정이의 인사 타임~ .. 얼굴도 귀엽 장한게 .. 바스트도 되니.. 딱 베이글 스타일 이더라고요.. 히프도 탱탱한 게.. 어설픈 베이글이

아닌 상급 베이글 ㅋㅋ 가슴 안주 먹고 터치도 하고 엉덩이 만지는데 탱탱한 게 아주 ㅋ 스킨십에도 초반에 조금 빼더구먼 … 중간쯤 가니 터치~ 스킨십도 무난히 잘 받아주네요~

역시 아가씨들 마인드랑 수질은 굿!! 술 먹고 스킨십도 하고 하다 보면 왜 이렇게 마무리 시간은 빨리 오는지…

윤 부장님 잘 놀고 잘 마시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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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나머지전부 댓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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