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13 이른 시간에 뜨끈 깔끔하게 잘 놀다 왔네요

가락동노래방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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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랑 밥 먹고 커피 한잔하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시원한 데서 여자랑 맥주 한잔 먹고 싶다~라고 해서 .. 갑자기 생각난 묘수.

그때 시간이 7시 정도… 그래서 그냥 동료한테 꼬시고 할 필요 없이 시원한 데서 먹을 수 있다…

서로 1/n로 부담하기로 하고 윤 부장한테 콜콜~ 윤 부장이 7시 30분 정도까지 오시면 널찍하게 초이스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이동…

회사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7시 20분쯤 도착해서 룸 안내 받고 미리 얘기해서 시원한 룸 부탁한다고 했더니

에어컨 미리 돌려나 온도 맞혀 놓는 센스 있는 윤 부장 ~ 간단하게 안부 묻고 5분 동안 잡담 타임~

윤 부장 나갔다 오더니 초이스 바로 스타트~ 첫 조 6명.. 일단 패스하고.. 이 윤 부장이 괜찮은 아가씨들 출근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해서

5분 정도 기다린담에 2조 6명 다시 초이스 봤는데.. 첫 조보다 훨씬 분위기 좋고 괜찮은 얘들

밝은 분위기에 바로 첫 타임이라서 그런지 얘들 상태가 샤방샤방해서 바로 초이스 했네요..

제 팟은 유리~ 상대 팟은 모 저 알 바 아니고 ㅋㅋ 165 이상 약간 마른 정도에 가슴은 보기 좋게 빵빵하고 …

와꾸도 상급 윤 부장 말이 요즘은 잘나가는 얘들이 더 일찍 출근한다고 하네요..

통성명하고 잡담 나누다가 술푸고 노래 부르기 시작…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분위기는 더 말랑말랑 거리고 얘들 상태도 이른 시간이라서 좋고 ..

시원한 방에서 뜨끈하게 가슴 물고 터치하면서 잘 놀았네요 .. ㅋ 가격도 착하고.. 얘들도 상태 매우 착하고..

더운데 시원한 룸에서 뜨끈하게 놀기 좋네요..

술을 안 마시고 가니 느끼는 게 다르더라고요 확실히 이른 시간에 뜨끈 깔끔하게 잘 놀다 왔네요~ 종종 애용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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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13 서비스가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한잔하고 집 들어가기 아쉬워 한 잔 더 하자는 친구 말에 윤 부장님에게 콜 넣고 출발했네요 택시 타고 저번에 와봤는데 헷갈려서 윤 부장님 나와서 저희 찾느라고 고생 좀 했네요 요즘같이 찝찝한날이면ㅎㅎ

불쾌지수 급상승 룸으로 들어가 시원한 맥주 한 잔 먹고 윤 부장님 더위 먹지 말라고 레모네이드 시원하게 타서 가지고 오네요 언니들 초이스 피크시간 때라 그런 지 20분 정도 대기하고 초이스 했네요

그중에 서희이라는 살짝 색기 있는 언니 초이스 몸매가 정말 탄력 있게 좋아 보이더군요 헤어스타일도 제가 좋아하는 숏컷스타일 우와~ 언니 가슴도 좋고….가슴도 먹어가며 실컷 놀다 보니 마무리 시간이네요

서비스가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택시 잡아줘서 무사히 귀가시간 맞춰서 집에 올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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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타노스 댓글:

    따땃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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