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14 딴거 없죠^^ 이런 맛에 퍼블릭 댕기는거징….

가락동노래방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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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퍼블릭도 수위가 살짝씩 다른듯한 느낌이 많습니다. 전에는 손도 못 대겠던 아가씨들이나 구좌들도 많았는데

요즘은 말발만 잘 털어도 아가씨들이 잘 풀어주네요.. ㅎ 저번에 가서도 와꾸가 훌륭한 아가씨로 초이스 해서 노는데

첨엔 좀 약간 뻐팅기는듯한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술만 적당히 들어가면 나오는 이 화려한? 말발로 아가씨를 녹여버렸죠.. 뭐.. 떡을 치고 그런 건 아니지만

딥 키스까지 쭈~~~~욱 들어가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댄스 때도 신나게 부비부비 하는데 소중히 가 다 닳아 없어지는 줄 알았다는..

아가씨가 헤어질 때 그러더군요.. 오빠 같은 사람 첨 봐…. 담에 또 놀아줘요….. 뭐.. 딴 거 있습니까? 이런 맛에 퍼블릭 댕기는거징..

윤 부장님 담에 지연 지명해서 한 번 더 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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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14 윤 부장님이 추천해 주는 아가씨 웬만하면 하심이…

윤 부장님 평도 좋고 좋은 후기글도 계속 올라오길래 어떤 곳인가 너무 궁금해서 한번 찾아가 봤습니다. 혼자는 왠지 좀 그래서 친구 한 명 내가 낸다고 꼬셔서 갔죠

저는 모든 글을 확실히 보는 편이라 근처에서 술 먹고 있다가 9시에 정확히 골인~! 윤 부장님이 이벤트 타임인 8시까지 오라고 하셔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벤트 때는 왠지 예쁜 아가씨들이 적을 거 같아서….

그러고 찾아갔죠… 입구에서 만나 서로 인사 나누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초이스 보는데 진짜 이 말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와우ㅋ 아가씨들 와꾸가 다들 좋아서 어떻게 골라내야 할지 몰라 당황한 그때

윤 부장님이 옆에서 일단 보시고 자기가 마인드 괜찮은 언니 몇몇 추천해 주시겠다고.. 부장님이 추천을 해주길래 저는 그 추천해 주는 언니를 고르고 친구 놈은 아까 자기한테 윙크한 언니가 있답니다 ㅋ

뻥인지 진짠지 ㅋ그래서 둘 초이스 해서 놀았는데 이게 신기해서 그런지 뭔지는 몰라도 정말 만족하는 서비스 받았습니다 ㅋ

참고로 윤 부장님이 추천해 주는 아가씨 웬만하면 하심이… 자주 가는 업소라면 모르지만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부장님 추천에 귀 쫑긋하세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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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나일론 댓글:

    성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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