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24시3 대다나다 유흥플래너 윤부장님^&^

가락동노래방24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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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너무 좋아서 마시지를 받고 아는 지인하고 급 달렸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돈이 없어서 아는 지인이 돈을 냄

윤부장님이 초이스 하기 전에 먼저 개인적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일행은 먼저 초이스를 했고 난 ,, 눈이 높아서

4번을 캔슬하고 지은인가 언니를 초이스함 몸매는 좋고 ,, 남자를 편안하게 하는 능력이 있네요

불을 약간 어둡게 하고 ,,언니랑 이 술을 말아줌 머 묘하게 야하게 술을 한 잔씩 줌,,,

머 몸매도 좋네요 군살이 전혀 없고,, 슬림 하고 ,, 쭉빵이면서 언니를 무릎에 앉히고 주물럭거리면서 근적근적하게 놀음

과일로 키스를 하고 ,, 무릎키스 이거 좋네요 여자친구한테 시키지 못하지만 ,, 소심해서 ㅋㅋ

친구들 하고 와야 하는데,, 아는 일행이 와서 서로 눈치를 보면서 ㅋㅋ 친구들하고 오면 좀 더 끈적끈적하게 놀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다음에는 8시 반에 가서 딱 한 타임만 놀다가 와야지 ㅋ

혼자 가서 ㅋㅋ

 


가락동노래방 독고로 함 와야 할 듯^*^

날씨도 선선해지고, 옆구리가 슬슬 허전해지기 시작하는 계절이네요.ㅜㅜ 이놈의 솔로생활을 언제쯤 탈출할 수 있을런지… 오래간만에 솔로들끼리 함 뭉쳤습니다.

가락동에서 만나 여자들 많이 가는 술집만 찾아다니면서 술 좀 마시고 눈요기도 좀 하고… 아가씨들 과감한 의상.. 너무 좋은 듯.. 그러나 눈요기만으로는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

윤부장님한테 전화 넣어서 수질 체크 좀 하고 바로 쐈습니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좀 많네요… 복도가 복잡했어요.. 그 대신 아가씨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초이스 보는데 너무 깔끔해 보이는 아가씨가 하나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현지라는 아가씬데, 여자친구 삼고 싶은 생각이 바로 들었다는…ㅎㅎ

그 아가씨로 초이스 끝내고 룸 타임 시작해봅니다. 친구들도 제각각 취향에 맞는 아가씨로 초이스 했으니 이제부턴 남의 눈 신경 안 쓰고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인 거죠…

노래 부를 땐 같이 따라 부르기도 하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나와 내 파트너와의 시간으로 만듭니다. 아가씨가 보기엔 많이 까탈스러울 것 같았는데 안 그러네요..

속은 완전 허당…. ㅎ 웃는데 살짝 바보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순수하달까? 암튼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스킨십하는데 반응도 아주 좋고요… 진짜 여자친구 같아서 너무 좋았네요.

연장 한번 끊고 싶었지만 인원이 많아서 부담스러워 포기… ㅜㅜ 담번엔 독고로 함 와야 할 듯…. 윤부장님 그래도 잘 놀고 갑니다.

가락동노래방24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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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1. 매매미 댓글:

    좋은정보 감사

  2. 이미지짱 댓글:

    닐리리

  3. 익명 댓글:

    잘보거갑니다

  4. 쿨쿨쿨 댓글:

    아름답다^^

  5. 시아 댓글:

    그지 좋은거지

  6. 역동 댓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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