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24시5 추천픽은 역시 윤부장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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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였네요 파전에 소주에 막걸리로 진탕 먹다 보니 슬슬 이제 여자가 슬슬 당기네요

윤 부장은 오래전부터 찾던 구좌라서 전화통화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거의 다 왔다고 전화하니까

입구에 마중 나와 있어서 간단히 인사 후 10분 정도 동안 초이스를 기다리고 있었죠

술이 슬슬 올라오고 다 이쁘고 비슷비슷해서 그냥 윤 부장님 보고 추천을 해달라고 했죠ㅋ

초이스 보시고 얼굴이랑 스타일들만 잘 기억해달라는 말을 듣고 유심히 초이스를 보고서 담당 구좌의 얘기를 듣고 초이스 했습죠!!!

제팟은 키가 크고 가슴이 e컵이라네요 ㅎ 얼굴은 보통에 가슴이 좋더라고요 한 손에도 만져지지도 않고

빵빵하게 그리고 히프가 아주 먹음직스럽고 잘 웃는 얼굴이 맘에 들었습니다 친구 팟도 동안 페이스에 발랄한 언니네요

술 한 잔씩 마시고 정열적으로 놀기시작ㄱㄱ 확실히 가슴이 큰 아가씨라 그런지 살짝만 움직여도 전체가 다 출렁하네요ㅎ

슬슬 분위기도 익어가고 만지기도 편해졌네요ㅎ 노래 부르면 호응 좋고 피아노 잘 받아주고 애인모드 좋고 아주 잘 놀았습니다

좋은 파트너 만나서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윤 부장님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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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노래방24시5 앞으로 윤부장만 찾을라고 ㅗㅗㅗㅗ

지난 금요일 친구 5명 뭉쳤답니다 여기저기 뒤져서 보다가 윤 부장님이 맘에 들어 오늘 아가씨 몇 명이나 출근했냐고 물어보니 30명 넘게 나와 아주 좋다며

언제쯤 오시냐고 웃으며 얘기하네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택시를 탔죠 기사분 잘 만나서 5명이 함께 타고 바로 출발했죠

오는 도중에 자기가 일빠로 이쁜 애 초이스 해야 한다고 여기저기 친구 놈들 차 안에서 난리가 아니었죠 윤 부장님에게 전화 한번 다시 하고.. 마중 나와 있더라고요..

도착하니 12시가 넘었네 룸이 꽉 차있어서 아가씨 없겠구나 생각했죠 윤 부장님 커피숍에서 대기하시라고 커피 한 잔씩 사드린다고 하네요.. 시스템 설명하고

20분만 기다리라면서 죄송하다고 90도 인사하고 커피 시켜주고 계산해 주고 나가네요~ 우리가 더 미안하네요.

한 20분 지나니깐 룸 안내해 준다고 하네요!! 역시 오길 잘했죠!!! 초이스 하는 언니들 16명 있었는데 애들 사이즈 다 좋네요, 당연히 못생긴 애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평균적으로 대부분 다 이쁨,, 우리들은 바로 원 초이스로 다섯 명을 초이스완료ㅎㅎㅎ 노는 거야 다 똑같은 거니 간 매우 씬나게 놀고 기분 풀고 복귀했습니다.

앞으로 윤 부장님만 찾을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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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제니가 댓글:

    훌륭합니다

  2. 익명 댓글:

    잘보고갑니다

  3. 무시기 댓글:

    성업하세요 부장님 화이팅

  4. 으셔 댓글:

    잘보고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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