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노래방5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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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달에 한 번 정도는 술을 푸러 갑니다. 이번에도 윤 부장에게 갔네요. 윤 부장님이 늘 잘해주는 것 같아 믿음이 가거든요.

술을 워낙 많이 마시는 터라 믿음이 안 가는 업소로는 가기가 좀 힘들다는… ㅎ

입구에서 윤 부장님 만나 인사 나누고 룸으로 바로 들어갔네요.

잠시 뒤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뭐랄까 약간 수줍어한다고 해야 할까….

업소녀랑은 백팔십도 다른… 그러니까 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아가씨가 눈에 확 띄네요..

궁금하기도 하고 와꾸도 괜찮고 해서 초이스 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술 한 잔 원샷하고… 물어봤죠…

오늘이 첨이라는….

그래서 난 술만 먹는 사람이라고 얘길 해줬더니 웃더군요…

뭐지? 안심하는건가?ㅎㅎ

룸 타임 내내 노래 한 곡 부르고 나머지는 술만 진탕 마셨네요.. 끝날 무렵에는 그녀가 내 품에 안겨있더군요…ㅋㅋ

살짝 술취해서…ㅋㅋ

뭐랄까….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담에 한 번 더 보자고 약속하고 나왔네요.

윤 부장님 잘 놀았어요~~


가락동노래방5 와꾸녀 만나고 싶을 때마다 달리는 곳… 바로 윤 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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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장님한테 전화하고 극강와꾸녀 앉혀주면 가겠다고 협박? 을 했더니 초극강와꾸녀로 앉혀줄 테니 코피 쏟을 각오하라고 협박? 하시네요..

윤 부장님의 자신감이 너무 멋있었다는… 저녁 대충 때우고 출발합니다.

독고로 가는 맛을 알고 나서부터는 웬만해서는 여럿이서는 잘 가지지 않게 되더라고요.

술값에 대한 부담도 없고 내가 알아서 나만 잘 놀면 되니까… 신경 쓸 필요도 없어서 독고가 좋은듯합니다.

나만그런건가?ㅎ

룸으로 바로 들어가서 윤 부장님이 한명…초극강와꾸녀를 데려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한 5분 됐을까? 문이 열리면서 윤 부장과 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초극강와꾸녀는 아니었습니다.ㅜㅜㅜ

하지만 얼굴이….. 너무 예뻤어요…

얼굴이 몸매를 커버해서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 그러한 상태의 아가씨였습니다.

두말할 필요 없이 바로 앉혔죠… 윤 부장님한테 땡큐 사인 보내고…. ㅋ

술 말아서 마시는데 마인드도 제대로 탑재되어 있네요….

나이는 어린데 교육이 나름 잘 되어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이름은 아이유…

미대 졸업하고 그림 그리면서 산다는 아가씨였습니다. 그림을 그려서 그런지 손도 아주 예뻤습니다.

희고 가녀린 손으로 따라주는 술맛은 정말로 일품이었네요…

딱히 찐한 뭔가를 하진 않았지만 너무도 뿌듯한 달림이었네요.

나오면서 윤 부장님한테 재방 때 지정이라고 큰소리로 찜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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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1. 네스티 댓글:

    잘보고 가요 ㅎㅎㅎㅎ

  2. 다니엘 댓글:

    리스펙합니다

  3. 잠룡 댓글:

    추천합니다

  4. 사이다 댓글:

    잘보고갑니다

  5. 딜라이 댓글:

    조으네요

  6. 우산 댓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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