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래방4 오늘 수질은 A+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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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달림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불금 퇴근무렵에 친구녀석이 전화를 해서는 지 뽀나쓰받았다고 한턱 쏜다고하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뭐…쏜다니 가긴 가야겠죠… 바로 갔습니다.

일찍가면 좋은 점이 많다나 어쨌다나…ㅎ

윤부장님은 나도 자주가서 아는 사이라서….반갑게 인사 나누고 룸으로 올라갔죠.

초이스 보는데 오늘따라 이쁜 아가씨들이 널렸네요. 초이스하는데 애먹었네요…넘 많아서리…

저는 그중에 미소라는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근처에서 회사 다닌다고 하네요.. 잘하면 아침 출근할때 마주칠지도 모른다는…

그땐 서로 모른척하기로 약속하고.. 회사 욕좀 같이 시원~~~하게 하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래서 더 재밌었던것같아요~~ 공감대가 있으니까 대화도 더 잘되고 재미있었네요..

약간 회식같은 분위기로 아주 재밌게 놀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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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노래방4 윤부장님 늘 믿음이 간다니까요..ㅋ

금요일이라 아가씨 다 빠질까봐 오후에 일찌감치 윤부장한테 전화 넣습니다. 수질 물어보니 입아프다면서 언능 오기나하라고 난리를 부리시네요. 뭐 아직까지 한번도 실수한적없는 윤부장이니까…. 늘 믿음이 간다니까요..ㅋ 친구한놈 꼬여서 일찌감치 달렸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윤부장 졉견하고 맥주한잔씩 하고 아가씨 초이스 들어갑니다. 오늘 수질은 A+급이네요. 어떤 아가씨를 골라야할지 고민되는 박빙사이즈네요. 친구놈도 마찬가지로 멘붕상태.ㅋ 걍 윤부장한테 추천요청합니다.

윤부장이 더 선수니까요. 하나씩 초이스 추천받아 앉히고 술말아서 건배합니다. 아가씨 겨드랑이가 뽀얀게 은근 섹시해보이네요.. 겨드랑이 성애자 뭐 이런건 아닌데…이상하게 오늘은 자꾸 그쪽으로 시선이 돌아간다는ㅋ 한번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든다는..ㅋ

퍼블릭룸이라서 룸빵을 할수는 없지만 웬만한 터치는 상호협의하에 용납되는 상황이니까 능력한번 발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슴도 적당한 사이즈라서 그립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양주 두병다 마셔가면서 노력해서 결국은 성공했다는…ㅋ 윤부장~ 담에도 오늘처럼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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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노래방4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진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3년은 더 넘게 못본것같아요..

보면 서먹할것같았는데

마치 엊그제 본것같은 느낌이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회 먹고 싶다고해서 소주랑 맛나게 먹고

2차로 아가씨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친구놈은 풀같은덴 별로라고해서

윤부장님에게 전화하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고 룸으로 들어가서

잠시 앉아있으니 아가씨들이 들어오네요..

친구녀석은 여기로 오길 잘했다라는 눈빛이네요…

눈빛이 살아있습니다…ㅋ

제가 민간인삘나는 대학생같은 아가씨들로 추려달라고

특별히 부탁했었거든요.

친구놈 못고르고 헤메고있을때 윤부장님께서 추천해주십니다.

제가 봐도 좋은 추천인듯~~

친구놈 얼굴이 환하게 펴지네요…ㅎㅎ

앉아서 파트너와 함께 귀농한 얘기들 재미있게 들으면서

맛나게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즐겁게 시간 보내고 돌아왔네요..

친구놈이 아주 재밌었다고 고맙다고 말하니까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담번 서울방문땐 지가 쏜다고…

굳은 다짐을하고 집으로 내려갔습니다…

근데…또 한 3년은 기다려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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