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래방5 아주 재밌게 놀고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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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바뀌고 새마음 새출발하려고 달리기로 마음먹고 직장 동료와 저녁을 먹기로 약속하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저녁에 횟집가서 소주에 회한사라 먹고 기분좋게 가게를 나섰네요. 당구 한게임치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는데 동료가 그럽니다.

술한잔 더하고 싶다고…. 뭐. 저도 살짝 아쉬운 마음이 있던터라 마지못해 동의를 하는듯한 명연기를 펼쳤고…

발걸음은 윤부장에게로 향했습니다.

입구에서 윤부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왜 일찍 전화안주셨냐면서 버선발로 뛰어나오시네요.

늘 친절한 모습이 또 찾게 만드는 원인이 아닐까… 룸으로 올라가서 앉아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네요.

회사여직원중에 참한 아가씨가 하나 있는데…마침 그아가씨랑 비슷한 느낌의 아가씨가 눈에 띄네요..

바로 앉혔죠..ㅋ약간 이상했다는… 동료도 하나 고르고 앉자마자 술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들이 술도 제법 마시네요. 통성명하고 댄스곡 신청하고 열심히 흔들면서 비벼봤습니다.

볼륨이 있는 몸매라서 비비기 넘 좋네요. 별로 빼지도 않아서 아주 재밌게 놀고왔습니다.

뜬금없이 달리는게 오히려 더 즐겁다는게….이바닥을 뜨지못하게 하는 원인인듯…

오늘도 잘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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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노래방5 윤부장님…기분 업시켜줘서 땡큐에요~~

간만에 친구놈하고 달리기로 약속했는데 짜증나게스리 바람맞았네요.

뭔일이 있는지 못나온다고….미안하다고하는 친구놈한테 욕을

할수도 없고해서…혼자 뭐하나 고민하다 로 발길을 옮겼네요.

윤부장님이 오늘 수질 좋다고…놀고가면 후회없을거라고 해서

윤부장님 말 믿고 룸으로 입성했습니다.

독고라서 좀 쓸쓸할것같아서 잘노는 아가씨로 추천부탁했더니

딱 보기에도 화끈해보이는 아가시가 들어오네요.

착석하자마자 애인모드로 돌변해서 시중을 잘 받아줍니다.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춤도추고 물고 빨고…

정신없이 놀다보니 친구놈한테 바람맞은 기억은 안드로메다밖으로

날아가버렸네요..

윤부장님…기분 업시켜줘서 땡큐에요~~

다음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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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노래방5 형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윤부장님…

제가 어릴적부터 좋아하는 형님이 한분 계시는데 평소에 술을 잘 하지 않으시는 분이라서 맘처럼 자주 만나뵙지는 못하고 지냈었습니다. 이번에 연락이 왔는데 술을 한잔하시고 싶으시다고…하시네요 어디로 모셔야하나…….. 고민고민하다가 강동노래방 윤부장님으로 결정했습니다.

저보고알아서 정하라고 하셔서 부담이 컸었는데 윤부장님이 딱 떠오르네요… 두명 간다고 전화 연락하고 형님 만나서 간단히 저녁 먹고 향했습니다. 부장님은 평소에도 잘해주시지만 손님이나 누구 모시고 가면 특별히 더 잘해주시는거같아요. 뭐랄까 체면을 잘 살려준다고나할까?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조신한 스탈로 초이스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던 형님과는 다른 형님이시더라구요…. 형님이 술을…. 잘 마시는거예요… 저렇게 잘 드시는 분이 왜 평소엔 술을 안드실까…… 의아했습니다. 형님따라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니 삼십분도 채 안돼서 양주 한병 비워지네요…ㅎㅎ 제가 쏘기로 한건데….하는 걱정이 살짝 들때쯤

형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동생아…오늘은 내가 쏘는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잘 놀다가 가자….. 고맙기도하고 좋기도한 배려심에 가슴이 떨렸습니다.ㅎㅎ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아가씨들 노래도 시켜놓고 감상도 하고 암튼 그렇게 그렇게 양주 세병을 다 비우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형님 잘 놀았구요.. 담번엔 제가 모시는걸로 하겠습니다… 형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윤부장님… 접대자리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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