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추천 유흥플래너 윤부장 010-214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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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추천 유흥플래너 핫합니다.

지난주 친구랑 넷이서 새벽에 윤 부장님한테 달렸습니다. 윤부장님 인상은 정말 늘 좋으시더군요. 이것저것 다 설명해 주시고 ㅎ

도착해서 조금 늦은 시간이었는지,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기다리는데…..

아가씨들 한 10명 남짓 본 것 같네요 근데 친구 놈이랑 하필 겹쳐가지고 제가 포기하고 가슴 큰 아가씨 골랐습니다 ㅎ

두 명 다 이쁘고 몸매가 좋더라고요. 역시 윤부장님 얘기가 많은 이유를 알았습니다.

아무튼 룸 안에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애인 같은 느낌 받고 재밌게 놀았네요. 노래 부르는데 백 점 나오면 오만 원짜리 한 장씩 꽂기로 하고…

십만 원 나갔다는…ㅜ

그렇게 얘기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놀다 보니 룸에선 시간이 빨리 가더라고요, 파트너 몸매가 워낙 좋아서 만지면서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ㅎ

만족스러웠습니다 ㅎ

다음엔 좀 술을 덜먹고 가야겠네요. 윤 부장님한테 안 가보신 분들은 정말 한 번 가보시는 게

윤부장님 다음에도 좋은 아가씨들 부탁드려요~

자주 갈거같은 느낌이…ㅎ

 

길동노래방추천 합니다.

지난주 쌕 끈 한 달림 후기입니다..
10시 정도 윤부장 찾고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마중나온 윤부장님 감사^^
제 스타일이 마른 스타일보단 좀 만질 수 있는 육덕을 좋아하는데요..
마침 살짝 동통과 육 사이에 키도 크고 어린 아가씨가 있더라고요
음 역시 어린 게 좋긴 좋더라고요 어리니까 피부 좋고 부들부들한 게
그리고 살 때문에 가슴도 좀 있어 보이는 게.. ㅋㅋ
그리고 노래 부를 때 자세히 살펴보니 생각보다 더 몸이 이뻐서(주관적인 기준입니다) 므흣했어욥
얼마나 일했냐고 물어보니 일한 지 한 달 조금 안됐다 하던데
애가 일한 지 그렇게 오래된 아이가 아니어서 그런지 대화나 터치에 대한 반응들이 신선했고요 ᄏᄏ
귀엽고 나름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서 저를 기분 좋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애교 부리며 제 무릎에 올라와서 꼬옥 안아주는데
그 가슴에 감촉과 그 부들부들한 피부를 만지니
업소녀가 아닌 민간인 스멜녀여서 그런지 요즘 꼴리 한 일이 없는 제가 불끈 꿀렁 올라오더라고요
특징이라면 피부가 정말 뽀얀 아기 피부 살결이 진짜 매끈 촉촉하니 좋았다는점
자꾸 생각나고 또 보고 싶네요.
윤부장님 담번에 가더라도 꼭 그녀로 지명하고싶네요.ㅎ 어디 보내지 마시고 꼭 데리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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