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후기1 레전드각 인정 윤부장!!! 010-2145-0945

길동노래방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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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식 달림기입니다. 회식을 좀 고급스럽게 해보자는 취지로 스테이크에 와인을 마셨습니다.

여직원들은 다 좋아하더군요.. 사장님도 흡족해하시긴 했지만… 남자 직원들의 분위기는

사실 좀 별로였거든요… 그걸 눈치채셨는지 2차 예약해놨다고 가서 놀라고 하시네요.

물론 남자직원들만이요..ㅎㅎ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윤부장님이 계신 룸이라고 하네요

저도 자주 가는 곳인데…. 오늘 횡재했네요..ㅋㅋ 그렇게 직원 네 명이서 윤 부장님에게 갔습니다.

입구에서 윤 부장님이 마중을 나와있어서 바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뒤에 아가씨들이 입장을 하는데… 와꾸가 상당하네요… 다 앉히고 싶다는 생각이 네 명 모두 똑같았습니다.ㅎ

하지만 현실은 하나뿐… ㅋ 하나씩 초이스 완료하고 룸 타임 시작…. 오늘 콘셉트대로 격조 있게 놀았습니다.

아가씨들도 수준이 있어서 격조 있게 노는 것도 재미있네요.ㅎㅎㅎ 사장님~ 잘 놀고 갑니다~~ 낼부터 더 열심히 일할게요… ᄏ

윤 부장님도 잘해줘서 좋았어요… 담엔 친구들과 함 가도록할께요~~~

 

길동노래방후기 레전드 윤부장 좋아요 꾸욱^^

오래전부터 한번 가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이번에 윤 부장님한테 놀러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 가게 되니 확실히 부담이 더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1:1로 놀면 확실히 더 짜릿하더라고요
눈치도 안 봐도 되고.. 그리고 우선 파트너가 거리낌 없이 이것저것 다 해주니까 저는 혼자 가는 걸 즐겨야겠습니다
윤 부장님이랑 얘기하고 와꾸 그다지 신경 안 쓰니까 마인드 극강 마인드 파트너만 구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와꾸가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서 그중에 제일 좋은 언니로 해달라 했더니 파트너 와서 앉더군요
바로 오빠 자기야 사랑해 연발해 주고 같이 짠한번 하고 노래 부르면서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룸에서 계속 만지고 빨고 얘기하고 술같이 마시면서 놀았아요
근데 이 파트너가 잘하는 게 만지는 걸 잘하는 거 같아요 간지러운 부부만 잘 찾아서 만지고 빨고
그리고 룸 타임 내내 온몸을 손으로 쥐었다 폈다 한 번씩 오빠 꺼 이쁘게 생겼을 거 같다며 만져주는데…
이런 파트너 구하기 쉽지 않죠?? 서로 계속 만지고 빨고 놀았어요
중간에 언니가 저한테 올라타고 막 흔들어 주더라고요 솔직히 진짜 꽂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다는 게 한이 되더군요 -_ㅠ
그렇게 아쉬운 룸 타임이 끝나고 윤 부장님하고 인사 나누고 돌아왔네요~~ 오래간만에 나서서 그런지 정말로 재밌게 놀고 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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