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 1976-12-19 여기가 바로 거기입니다!

길동노래방 1976-12-19

허위 인터넷광고로 인해 많이 실망하셨던 분들

혼자 즐겨보고 싶은데 왠지 민망해서 망설여지시는 분들

비즈니스 접대 및 조금은 특별한 회식모임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다른 구좌에게 내상을 입으신 분들

마음에 드는 초이스가 꼭 해보고 싶으신 분들

저렴한 주대만 믿고 갔다가 봉변 당하셨던 분들

번거로운 과정 없이 그냥 제대로 즐기시고 싶으신 분들

 


저번주에 마누라랑 대판 싸우고 너무 짜증이 나서 일단 집을 나섰습니다. 늘 돈 때문에 싸우는거지만 오늘은 왠지 더 씁쓸하네요.

우울한 마음을 가볍게 달래줄 아이템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문득 길동노래방이 떠오르더군요. 윤부장님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독고로 갈껀데 어떠냐고 했더니 바로 오시라고 난리네요.ㅎㅎㅎ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 제기분 별로라고 서비스 많이 주신답니다.ㅎ

주든 안주든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좀 풀어집니다. 아가씨도 그냥 추천해서 한명 넣어달라고했습니다. 뭐 고를기분이 아니니까요.

그랬더니 왠걸 그동안 봤던 아가씨들보다 더 와꾸좋은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매번 기분이 안좋아야하나 싶을정도로.맘에 들더군요.

이아가씨 앉자마자 무슨 얘길 들었는지 착 앵겨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네요. 아마도 단단히 얘길듣고 온모양이에요. 윤부장님 덕분에 기분 많이 좋아졌네요.

윤부장님!!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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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담없이 갈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이런곳 별로 없잖아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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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익명 댓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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