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12 끈적하고 시원하게 놀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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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근 나가 4시쯤 끝났네요~~

심심하기도 하고 집에 일찍 가서 할 것도 없고 어디 가격 대비 좋은 곳 없나 검색 중

술 한 잔 먹으며 놀기는 퍼블릭 룸이 딱 눈에 들어왔네요…. 음….. 가격도 저렴하고 잘 놀 수 있을 거 같아,, 가기로 결정하고

그 시간 동안에 잠시 피시방에서 시간을 보냈네요…..

밥시간 돼서 밥 먹고 6시 30분 윤 부장에게 전화 걸고 혼자 간다고 전화 걸어놓고

출발 강동역 근처라 여유 있게 8시 조금 넘어서 입장 룸으로 들아가서 조금 있으니

윤 부장 들어와서 명함 받고 맥주 한 잔 먹으며 간단하게 브리핑~~~

언니들 초이스 이른 저녁이라 그런지 6명 정도 밖에 못 봤지만 평균 수질이 좋아 초이스 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네요….

그중에 효연이라는 이쁘장하게 생긴 언니 초이스…. 윤 부장도 추천해 주고 웃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몸매도 좋고 스킨십 마인드도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혼자와도 어색함 없이 놀 수 있고 성격도 활달한 게 스킨십 빼는 거 없이 잘하고 놀다 오네요……..

룸 타임 마지막까지 끈적하고 시원하게 놀고 나왔네요…. 역시 오늘도 이른 저녁 잘 놀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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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12 독고로 당기다 보니 이제는 누구랑 같이 가는 거도 귀찮네요 ㅎ

어제 오래간만에 방문했네요 맨날 시간 때가 이 시간 때만 나서 윤 부장에게 전화 걸고 출발 그래도 붙임성이 좋고 해서 저에 스타일을 알아서 초이스도 수월해 담당한테만 가게 되네요

이 시간 때 괜찮은 언니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한 10명 정도 중에 누구를 고를까 고민하다가 희서라는 언니 초이스 일단 큰 슴가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얼굴도 웃는듯한 얼굴이 뭔가 마인드도 좋을 거 같고

독고로 다니다 보니 잘못 노는 언니가 들어오면 조금 부담스럽네요 ㅎㅎ 일단 간단하게 맥주 한 잔 먹고 희서 씨랑 토킹 어바웃 타임 언니 말도 사근사근 잘 받아주네요

가슴은 물어보니 D컵이라고 하네요 몸매는 살짝 통통한 정도 가슴 크기가 상당하네요 모양도 이쁘고 일단 가슴 만지는데 만 20분은 보낼 거 같네요 언니랑 야한 농담도 하며 술 한 잔씩 먹고 노래도 몇 곡 부르고

독고는 정말 맘 편하게 누구 눈치 볼 거 없이 내 맘대로 해도 돼서 정말 편한 거 같습니다. 독고로 당기다 보니 이제는 누구랑 같이 가는 거도 귀찮네요 둘이서 댕기는 것보다 돈이 조금 더 들지만 그 정도

-요소는 +요소가 충분히 카 봐하니 괜찮네요 희서 씨 털도 만져보며 룸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마지막까지 즐겁게 놀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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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바에즈 댓글: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2. 짱이야 댓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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