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13 부장님의 추천은 넘사벽입니다.

길동노래방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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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도 잘 안 풀리고 해서 술 한 잔하고 왔네요. 돈도 돈이고 그냥 술 생각만 나는 날이라서

길동 윤부장에게 향했습니다. 회사가 길동사거리 부근이라서 금방 갔네요.

도착해서 시계를 보니 8시…. 윤 부장님한테 전화했더니 반갑게 맞아주네요.

이른 시간이라 괜찮겠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아무 상관없다고… 웃으면서 말하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올라가니 숨통이 좀 트이는 것 같습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하면서 앉아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합니다.

그냥 조용히 술만 먹고 갈 거니까 아가씨는 윤 부장 추천으로 아무나 앉혀달라고 하니…

윤 부장은 그게 더 신경 많이 써야 한다면서 고민하던군요. 원래 그런 건가?ㅎ 잠시 뒤 아가씨 하나가 입장하는데…..

이름이 하니…라고 했던 것 같네요. 살짝 마른 것 같은 느낌에 흰색 원피스가 아주 잘 어울리는 아가씨였습니다.

인사하고 옆에 앉아 술시중을 잘 들어주더군요. 술만 계속 먹으니 안주도 챙겨주고….ㅎㅎ 분위기 보다가 슬쩍 말을 건네네요…

오빠…. 오늘 기분 안 좋으신가 봐요… 제가 재밌는 노래하나 불러드릴게요… 마이크 들고 열심히 노래 부르는 모습이 예뻐 보였습니다.

술기운도 어느 정도 올라오니 기분도 좀 나아지는 것 같고… 하니랑 노래도 부르고 얘기도 나누면서 조용했지만 재밌는 시간을 보냈네요…

윤 부장님… 신경 써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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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13 정말 정말 베리 강추입니다.

회사친구들이랑 톡으로 일 끝나고 술이나 한 잔 먹자고 하니 다들 콜 어디 갈까 하다 윤부장에게 다들 가자고 그래서 윤 부장님께 전화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서 입구 주차장에 주차하고 내려가서 윤부장님 찾아 왔다고 하니 룸으로 안내해 주시던 고요 윤 부장님 들어오셔서 맥주 한잔하며 담소 좀 나누다 언니들 초이스 이른 시간인데도 10명 넘게 언니들을 봤네요 그중에 살짝 육덕지지만 이쁘장하고 뽀얗게 생긴 유리라는 언니 초이스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짧은 주름치마에 뭔가 몰캉몰캉한 피부가 급 만지고 싶은 욕구를 일으키는 언니네요 길이도 길어 키가 172 정도 돼 보이는 거 같네요 뽀얀 살결은 또 그야말로 예술이네요 정말 죽여줍니다. 유리씨랑 정말 룸 타임 내내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서비스도 좋고 언니 마인드도 정말 좋고 정말 만족했네요 즐거운 마음과 함께 힐링하고 이른 시간 집으로 귀가했네요 정말 정말 베리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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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이미진 댓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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