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14 내상 없이 재미있고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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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3분과 동생 1명 그리고 저까지 이렇게 5명이서 근처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맛나게 먹고 20시 30분경 ㄱㄱ씽~~

아는 형이 윤 부장에게 전화하니 입구부터 저희를 맞이하네요.. 계속해서 웃음을 잃지 않는 친절함과 귀여운 모습의 윤 부장과 함께 입장했습니다.

방으로 들어간 후.. 우리끼리 10분 정도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사람이 꽉 차서 죄송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윤 부장.. 그렇게 5분 정도 얘기하니

이제 초이스의 시간~ 초이스 들어갑니다.. 일단 1조에 6명 들어왔는데 형님 1분 초이스하고 나머지는 멀뚱멀뚱.. 일단 2조를 보자는 자세.. 윤 부장 당황한 듯..

다시 2조에 5명을 데리고 왔는데 웬걸 1조보다 더 못한 언니들..;; 지금 바쁜 시간이라 죄송하다는 윤 부장 말을 듣고 가오 살려드리고자

그냥 1조에서 그냥 고르기 로 하고 다시 한번 1조 언니들과 얼굴을 마주쳐 봅니다..

그때 빨간색 홍복을 입은 눈에 띄는 언니 발견.. 원래는 검은색 홀 복 입은 언니가 까무잡잡한 피부에 건강미 넘치는 슴가를 자랑하여 초이스 하려 했으나

형 한 분께 양보하고 그다음 차선책으로 빨간색 홀복 언니 초이스.. 제가 반갑게 안녕하세요~~^^라고 웃어 보이니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울 언니..

일단 초반 마인드 좋고 이렇게 해서 룸 타임 스타트를 합니다..

제 팟 언니 폭탄주 말아 주는데 아주 맛있네요…

그리고 안주도 맛나게 먹여줍니다.. 저도 몸 기행을 하면서 살짝 위치 확인도 해주면서 그렇게 몸기행 후 노래 한 곡씩 불러봅니다..

형들 애절한 발라드곡만 부르시니 분위기가 좀 가라앉는듯하여 제가 우리 언니 18번 곡을 물어보니 소찬휘의 티어스를 찍는 센스~~^^

같이 노래 부르며 춤추니 조금 분위기 업~!! 그때 원더걸스의 텔미와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부르면서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언니들은 다 좋아했지만 전 쪼금 창피? 암튼 이렇게 노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리네요.. 몇 군데 다녀봤지만 윤부장에게 담당을 맡기면서 내상 없이 재미있고 즐겁게 놀았던 거 같습니다. 암튼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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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제로베이스 댓글:

    추천합니다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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