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15 윤 부장님 오늘 굿이었어요~~ 굿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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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생각이지만 그렇게 친하지 않은 사람과 술자리를 갖게 되면 풀은 아무래도 좀 비추입니다.

왜냐면… 다들 아시잖아요.. 서로의 똘똘이도 다 드러내놔야 하고 빨리 끝나는 사람은 왠지 없어 보이기도 하고..

더 친해지면 풀 가는 걸로 하고 부담 없이 놀 수 있는 퍼블릭 룸으로 결정한 거죠.. 윤 부장은 오래간만에 여러 사람과 간다고 좋아하네요.

룸에서 맥주 마시면서 대기하고 있으니까 아가씨들이 입장합니다. 다른 건 그렇다 쳐도 아가씨들이 예술이에요.

와꾸도 그렇고 일반인 삘 나는 아가씨들로만 구성을 잘 해놨습니다. 5명이 아가씨들 초이스 하는데도 상당히 오래 걸렸습니다.

나도 그렇지만 같이 간 일행들이 다들 까탈스러워서요… 윤 부장도 힘깨나 들었을 듯… 윤 부장 쏘리요~~

우여곡절 끝에 아가씨들 초이스 완료하고 팟들과 각각 술 한 잔 말아서 원샷 때리고 노래 한 곡씩 뽑습니다.

노래 한 곡씩만 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 오랜만에 많은 인원이 가다 보니 또 나름 재밌네요..ㅎ

그리고 아가씨들도 웬만한 건 다 잘하네요.. 가슴도 주물주물 엉덩이도 주물 주물 재밌게 주물럭 주물럭 하고 마무리했네요..

윤 부장님 오늘 굿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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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15 제 팟 여러모로 끌리는 와꾸네요

이번 주에는 좀 젠틀하게 놀고 싶단 생각에 윤 부장에게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윤 부장한테 전화했더니 출근 상황 괜찮다고 하네요. 젠틀하게 민간인들하고 노는 분위기도 생각보단 재미집니다. 뭐 꼭 떡을 쳐야 맛은 아니니까… ㅋ

룸에서 맥주 마시면서 핸드폰 보고 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네요. 세 번째로 들어온 아가씨가 와꾸가 훌륭한데요? 이름은 우희…. 우희로 초이스 완료하고…. 옆에 앉아있으니 훌륭한 와꾸가 더 자세히 보여서 좋네요..

가슴골도 예쁘게 파여있어서 여러모로 끌리는 와꾸네요.. 술 마시고 노래하고 게임도 좀 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고요. 게임하면서 지는 사람이 이긴 사람한테 뽀뽀하기 했는데 여러 번 지다 보니 뽀뽀가 아닌 키스까지도 갔다는…. ㅋ

손이 막 여기저기로 자동으로 움직여서 컨트롤하는데 많이 힘들었단…. 우희… 암튼 예쁜 우희였네요.. ㅋㅋㅋㅋㅋ 담에 한 번 더 보고 싶은 아가씨입니다~~ 윤 부장님 잘 놀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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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에잇 댓글:

    추천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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