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17 여기저기 터치하는 재미에 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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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알친구 녀석한테 돈을 좀 빌려줬었는데 5년 만에 갚아왔네요…ㅎ 뭐 안 갚더라도 아님 더 늦게 갚더라도 상관없었지만…

갚아 주니 고맙네요..ㅎ

이자는 없다면서 대신 술 한번 쏘겠다고 윤부장에게 데리고 갑니다. 윤 부장님하고 인사 나누고 룸으로 들어가니 바로 아가씨들 초이스 받으러 들어오네요…

오늘은 더욱더 기분이 좋은 날이니까 젤 잘 놀 것 같은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친구 녀석도 마인드 젤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 받고 본격적인 룸 타임 시작했네요…

노래부터 한 곡씩 부르라고 시켜놓고 둘이서 술을 마셨습니다. 이렇게 술을 마시니 더 기분이 좋아지네요~~~

친구 녀석은 고맙단 말만 연신하고….

아가씨들 노래 끝나고 애인모드로 돌변…. 착착 감겨서 룸 타임 끝날 때까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ㅎ 여기저기 터치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왔네요…

친구 놈한테 담번엔 내가 쏘겠다고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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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17 땀도 좀 흘리고 술도 많이 마셔서 기분은 좋았네요.

오래간만에 민간인하고 놀고픈 생각에 친구 놈 하나를 꼬셨습니다. 원래 셋이서 달리려고 했었는데 한 친구가 갑자기 집에 뭔 일이 생겼다고 도망을 가버려서…

배신자~~

둘이서 근처에서 대충 배 채우고 윤부장에게 갔습니다. 윤 부장님은 되게 바빠 보이네요.. 전화가 여기저기서 몰려와서 우리하고는 많은 얘기를 못했다는… 룸으로 안내받고 기다렸다가 아가씨 초이스 봤습니다. 오늘 수질… 상급이네요.. 맘에 드는 아가씨가 꽤 많이 있어서 고생 좀 했네요. 다 앉히고 싶지만… 돈이… ㅜㅜ

얼른 돈 많이 벌어서 다 앉히는 그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저는 아가씨가 엽기 발랄하다는 평이 있는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그런 애들이 또 잘 놀잖아요..

대꾸 놀기 좋으면 그만인거니깡..ㅋ 친구 녀석은 허스키한 목소리의 와 그녀를 초이스… 제 팟보고 댄스 좀 시전 해보라고 했더니 제대로 추네요. 클럽 좀 다니는 듯… ㅋ

저는 수질관리 차원에서 늘 클럽 문전에서 배제되는 터라.. ㅜ 오래간만에 클럽 간 듯이 파트너하고 신나게 흔들고 놀았네요. 친구 녀석도 덩달아서 흔들어대는 바람에 룸 타임이 거의 클럽타임이 되어버렸다는… 덕분에 땀도 좀 흘리고 술도 많이 마셔서 기분은 좋았네요. 윤 부장님 잘 놀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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