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19 말보단 몸으로 대화하는 팟^^

길동노래방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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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 토요일로 기억나는데요.

친구들끼리 모임이있어 초저녁부터 달리다 전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윤부장에게 다녀왔습니다

들어갈때부터 반갑게 맞아주시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11시 정도에 갔더니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있더군요….

룸으로 입성하고 맥주마시면서 어떤 아가씨를 고를까 고민하고있으니 아가씨들 입장~

누굴 골라야 할지 열심히 눈굴리다가 윤부장님 추천을 받아서 지아라는 아가씨로 정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다 고르고 나서 바로 인사 나누는데 추천을 제대로 받은거 같더군요 .

얼굴도 이쁘고 룸에서 계속 분위기를 잘살려서 잼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대화도 왠만큼 통하는 아가씨긴 했지만 말보단 몸으로 대화하는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그덕에 저는 아주 재미보고 왔지요 !!

단골이라고 신경 많이 써주시고 윤부장님한테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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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19 조용했지만 재밌는 시간을 보냈네요…

요즘 회사일도 잘 안풀리고해서 술한잔 하고 왔네여. 돈도 돈이고 그냥 술생각만 나는 날이라 윤부장에게 향했습니다.

회사가 부근이라서 금방 갔네여. 도착해서 시계를 보니 8시…. 윤부장님한테 전화했더니 반갑게 맞아주네여.

이른시간이라 괜찮겠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아무 상관 없다고…웃으면서 말하네여.

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숨통이 좀 트이는것같습니다. 시원한 맥주한잔하면서 앉아 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합니다.

그냥 조용히 술만먹고갈꺼니까 아가씨는 윤부장 추천으로 아무나 앉혀달라고하니 윤부장은 그게 더 신경 많이 써야 한다면서 고민하던군요.

원래 그런건가?ㅎ 잠시뒤 아가씨하나가 입장하는데….. 이름이 미혜…라고 했던것 같네여. 살짝 마른것같은 느낌에 흰색 원피스가 아주 잘 어울리는 아가씨였습니다.

인사하고 옆에 앉아 술시중을 잘 들어주더군요. 술만 계속 먹으니 안주도 챙겨주고 분위기 보다가 슬쩍 말을 건네네여.

오빠….오늘 기분 안좋으신가봐요… 제가 재밌는 노래하나 불러드릴께요… 마이크 들고 열심히 노래부르는 모습이 예뻐보였습니다. 술기운도 어느정도 올라오니 기분도 좀 나아지는것같고…

미혜랑 노래도 부르고 얘기도 나누면서 조용했지만 재밌는 시간을 보냈네요…

 


길동노래방19 추천을 제대로 받은거 같더군요.

지난주 토요일 친구들끼리 모임이있어 초저녁부터 달리다 전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다녀왔습니다 들어 갈때부터 반갑게 맞아주시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11시 정도에 갔더니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있더군요 룸으로 입성하고 맥주마시면서 어떤 아가씨를 고를까 고민하고있으니 아가씨 입장 누굴 골라야 할지 열심히 눈굴리다가 윤부장님 추천을 받았습니다. 추천을 제대로 받은거 같더군요. 얼굴도 이쁘고 룸에서 계속 분위기를 잘살려서 재미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단골이라고 신경 많이 써주시고 윤부장님한테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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