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22 응대하는게 제 스타일이였네요 ㅋ

길동노래방22

윤부장과 밤10시쯤 통화하고 출발 목요일 시간때가 손님 많은 시간 때라

대기시간 좀 있다고 해서… 룸안에서 라면 하나 때리고

맥주한잔 먹고 있었음 윤부장 들어와서 맥주한잔 하면서 얘기도 좀 하고

커피도 먹고 동료들하고 얘기하고 있으니 대기시간은 지루하지만

나름 잘갔음. 대기시간 25분 쯤 됬을 떄 쯤 초이스 준비댔다고 함

첨 아가씨 8명 들어옴 4명이서 갔는데 동료 한명이 초이스

다음조 8명 저랑 동료 한명 초이스~ 4명 더보고 마지막 분 초이스~

저는 현수라는 아가씨 초이스 했음 외모 쌍커플 없으니 성형은 안한듯

커플 없는 눈을 좋아하는지라 눈이 매력이였음 외모 나쁘지 않음 가인 닮았음

약간 개성도 있고 외모도 쟤가 볼 땐 좋았음 몸매도 취미로 운동 많이 한다고 했는데

허벅지나 팔뚝라인 보니 굵진 않은데 탄력있는거 보니 운동 하는거 많는 듯

댄스도 괜찮았고 서비스도 좋았음..

가슴이 약간 작은게 흠인데 전체적으로 봣을 때 작고 시술 안한게 나음

말할 때 말투는 약간 맹한 구석있음 어감은 호감 인데 듣다보면 약간 맹한티가 남

스킨쉽할 때 재는거 같은거 없었고 만지는 맛도 있고 대화하는 맛도 있는 파트너 였음

전체적으로 보면 이때까지 왔을 때 와꾸로 보면 나쁘지는 않으나 최고는 아니였지만

제일 괜찮았고 성격도 은근 잘맞아 잘놀다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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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22 정말 잘놀다 왔습니다.

윤부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오랜만에 가니 잘 좀 부탁한다고 출발^^ 입구에서 윤부장님을 만나 룸으로 입성…. 간단한 대화를 하고 초이스 시작 오랜만인가 먼가 적응안됨

아가씨들 조금기다리니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중 가을이라는 아가씨가 딱 눈에 띄더군요^^ 윤부장님도 아주 잘한다고 하니 믿고 앉혔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술한잔 하였지요^^ 한잔 하자마자 제 옆에 딱 달라붙는 그녀^^ 마음에 듭니다 저는 소극적이 편이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여자가 좋습니다

그렇게 딱 달라붙어 만지작 거리네요 ^^ 정말 아슬아슬하게 참았네요 ^^ 진짜 하마터면 쪽팔릴뻔 참 잘 만지네요 친구랑 둘이 왔는데 뭇매 눈치만 봄

그렇게 술자리 오랜만에 가진지라 분위기 넘 좋았음 참~ 룸에서의 시간이 아쉽기만하네요~ 제 스타일이였네요 ㅋ 자세한 설명은 좀~ 힘듭니다…^^

아무튼 저 나름대로 아주 만족이였습니다 대만족~ 친구놈도 만족~ 다음에도 이 친구를 찾을듯 하네요^^ 정말 잘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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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방문자 댓글:

    잘봤습니다

  2. 철새 댓글: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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