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24시 추천 팍팍 합니다.

길동노래방24시

길동노래방24시 열일 하고 왔습니다.

토요일에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바람을 맞아버렸네요…

친구랑 둘이서 만나 저녁 먹고 술 한잔 더 마시고 시간이 어중간 해서

당구 한게임 치면서 어디 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윤 부장님이 문자를 보내주시네요.. 어떻게 아셨을까 ㅎ

오늘 수질 최상…. 윤부장님이 확실하게 말씀해주시네요

그럼…..가야죠..ㅎㅎ 안갈수가 없습니다. 당연 가야죠 고고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라서 그냥 전화 넣고

바로 갔습니다.

윤부장과 조금 이야기 하면서 어디 갈까 고민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더니

그거 모르면 이 바닥 떠야한다고…농담하시네요..ㅎ 능구렁이 입니다.

윤 부장님과 룸으로 들어가고 잠시 뒤 아가씨들 입장…

와꾸 좋은 아가씨들 덕분에 눈이 호강하네요…

여기만 오면 눈은 참 호강하는듯해요..ㅎㅎ

하얗고 조막만 한 얼굴의 이쁜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옆에 앉이 있는 것만으로 벅차오르네요…ㅎㅎ

차근차근 속삭이듯 말하는 모습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룸 타임을 재밌게 보내고

연락처 따놓고 담에 지명해서 한 번 더 보기로 약속도 하고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덕분에 힐링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부장님

 

길동노래방 무한루프 윤부장

친구 녀석이 여자 소개해 주기로 해서 큰맘 먹고 준비한 건데….

짜증 나더군요.

처음엔 열이 많이 받더군요…. 제가 뭔데 바람을 맞추는지….

근데 친구 놈이 몇 번을 미안하다고 하니까 나중에는 내가 더

미안해지더라고요..

친구 놈도 잘 되게 해주려고 신경 쓴 건데..라는 생각이 드니

뭐… 똥 밟았다 생각하자 마음먹고 친구 놈과 놀기로 했습니다.

친구 놈이 자기가 쏜다고…. 달리자고 하네요…

됐다 이놈아… 그냥 내가 쏜다.. 대신 다음번 소개팅은 확실히 해놔라….ㅎㅎ

그렇게 기분 풀 겸 윤 부장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거기 와꾸가 내가 생각할 땐 가장 좋거든요..

물론 수위가 높진 않아서 그렇긴 하지만 민간인하고

노는 맛이 또 다르거든요…

입구에서 윤 부장님 만나 인사 나누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오늘은 젤 이쁜 아가씨로 초이스 하겠다 다짐하고

초이스 보는데… 웬걸 다 이쁘네요..  누굴 골라야 할지…

주말인데도 아가씨 출근상황은 괜찮네요..

여튼 어떻게 어떻게 와꾸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놀았습니다.

아가씨도 잘 맞춰주고 신경써주고… 윤부장님 많이 챙겨주시고

윤부장님  아주 잘놀았어요~~ 덕분에 스트레스 팍팍 풀고 갑니다.

다음에도 재방하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바이 바이^^ 꾸벅^

길동노래방24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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