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24시1 풀타임 고고! 윤부장 책임집니다.

길동노래방24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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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녀가 당길 때마다 달리는 곳… 바로.. 길동 노래방 윤 부장님^^ 윤 부장님한테 전화하고 극강와꾸녀 앉혀주면 가겠다고 협박? 을 했더니

초극강와꾸녀로 앉혀줄 테니 코피 쏟을 각오하라고 협박? 하시네요.. ㅋ 윤 부장님의 자신감이 너무 멋있었다는… ㅋ

저녁 대충 때우고 길동으로 향합니다. 독고로 가는 맛을 알고 나서부터는 웬만해서는 여럿이서는 잘 가지지 않게 되더라고요.

술값에 대한 부담도 없고 내가 알아서 나만 잘 놀면 되니까… 신경 쓸 필요도 없어서 독고가 좋은듯합니다.

나만 그런건가?ㅎㅎㅎㅎ 룸으로 바로 들어가서 윤부장님이 한명…초극강와꾸녀를 데려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한 5분 됐을까? 문이 열리면서 윤부장님과 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초극강와꾸녀는 아니었습니다.ㅜ 하지만 얼굴이….. 너무 예뻤어요… ᄒ

얼굴이 몸매를 커버해서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 그러한 상태의 아가씨였습니다. 두말할 필요 없이 바로 앉혔죠…

윤부장님한테 땡큐 사인 보내고…. ㅋㅋㅋ 술 말아서 마시는데 마인드도 제대로 탑재되어 있네요…. 나이는 어린데 교육이 나름 잘 되어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이름은 미소… 미대 졸업하고 그림 그리면서 산다는 아가씨였습니다. 그림을 그려서 그런지 손도 아주 예뻤습니다.

희고 가녀린 손으로 따라주는 술맛은 정말로 일품이었네요…ㅎㅎㅎ 딱히 찐한 뭔가를 하진 않았지만 너무도 뿌듯한 달림이었네요.

나오면서 윤부장님한테 재방때 지정이라고 큰소리로 찜하고 나왔습니다~~ㅎㅎ

 

 

길동노래방 지정 만들고 왔습니다.

옛날에는 친구들이랑 나이트가 서 몇 시간 동안 부킹 넣어서 놀았는데… 오래간만에 민간인 필로 무장한 처자들과 놀고 싶은 맘에 윤 부장한테 전화 넣었죠. 오늘 물 좋다길래 바로 달려갔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윤부장이 아가씨들 들여보내네요… 와우~~~~ 역시 수질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ㅎ 행복한데요?ㅎㅎㅎㅎ 다 앉히고 싶다는 욕망이 스멀스멀 일어설 때쯤….

윤부장님이 귓속말로 하나 추천해 주시네요.. 비비란 아가씨인데….. 정말 잘 노는데 오피스걸이라고… ㅋㅋㅋㅋㅋ 그 말 듣고 다시 보니…. 음… 역시 끌리네요..ㅎㅎㅎ 바로 비비란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윤부장님 말대로 아가씨 앉자마자 조신하게 술 한 잔 말아주네요…ㅎㅎ 이름은 알았으니 몇 살이고 어디 살고…. 등등등… 호구조사 잠깐 하고… 누구 찍었는지도 잠깐 물어보고… ㅋㅋㅋ 노래나 한 곡 하라고 했더니….

웬만한 사람은 소화하기 힘든 노래를 선곡합니다…. 소찬휘 노래를 선곡하더니 약간 가성이 들어가긴 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잘 부르는데요? 맘에 쏙 듭니다…ㅎㅎㅎㅎ 슴가도 생각보다 잘 발달해있는 모습이 아마도 누군가가

잘 빨아줘서 관리가 잘된듯해보이고..ㅋㅋㅋㅋ 허벅지 가운데가 살짝 벌어져있어서 손 집어넣기도 편하고 좋네요..ㅋㅋㅋㅋ 룸 타임 동안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마지막에 부루스 타임 때 폭 안겨서 목에다 입김 불어넣어 주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여간 꼴리 한 게 아니었습니다.. 하고 싶단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는…. 담에 한 번도 찾아서 꼬셔봐야겠단 결심을 하고 나서 업소를 나섰네요… 윤부장님 담에도 비비 같은 아가씨로 오케이?~~~ᄏ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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