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24시3 내일은 없다 오늘만 보고 산다 ^^

길동노래방24시3

길동노래방24시3

제 생일빵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불알친구들 몇 이서 각출해서 달림 비용은 충당이 되었고

제가 저녁을 근사하게 쏘았더니 친구들도 좋아하더군요.

윤부장님한테 가서 생일이라고 그랬더니 생일 케이크를 멋진 놈으로 선물해 줍니다.

걱정이 되더라고요. 친구들이 제 얼굴에다가 떡칠을 하지는 않을까….

룸으로 가서 아가씨 초이스하고…. 생일이라 그런지 아가씨들 와꾸도 평소보다 더 좋은 듯…. ㅋ 그냥 느낌이겠지?

룸 타임 시작하고 바로 생일 케이크 들어오네요..

웨이터한테 팁 좀 챙겨주고 촛불을 끄는데………!! 역시나 친구들이 제 얼굴에 케이크를 묻히고 말았네요.. ㅜㅜ 크림은 잘 닦이지도 않는구먼…

질 수 없어서 친구들한테도 케이크 마사지를 시전해줬죠..

그렇게 한 십 분 동안 룸은 완전 난장판이 되었고…. 아가씨들까지 케이크 파편에 희생되고 말았다는..

케이크를 잘 수습하고 다시 평안한 룸 타임으로 복귀했습니다.

아가씨들 생일 관련된 노래들로 선곡해서 잘 불러줘서 기분이 더 좋았고요. 생일 챙겨주는 친구들 때문에 더욱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역시 친구들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길동노래방에서 거하게 놀다 왔습니다.

어쩌다 보니 개인적으로 접대해야 되는 자리가 생겨서 평소 즐겨 찾던 윤부장한테 다녀왔습니다~ 오늘 이쁜이들 많다는 말은 그냥 달콤하게 들립니다 ㅎ

8시 정도 시간이 아가씨들 제일 많다고 하길래 간단히 회 한 접시 먹고 시간 맞춰 갔습니다. 길동사거리 지리는 빠삭해서인지 위치 찾는 건 어렵지 않았고요.

입구에 나와있더군요. 간단히 인사하고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초이스 하는데 아가씨들 사이즈는 정말 괜찮습니다. 눈이 발에 달려서 하는 말 아니고요~ 같이 간 분들 다 동의했습니다.

이것저것 따져 묻느라 3명이서 초이스 하는데 2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어쨌든 덕분에 제일 사이즈 좋은 이쁜 아가씨들 옆에 끼고 신났습니다  같이 가신 분들도 신나 보이는 게 80%는 성공했다 싶더군요

이쁘다고 콧대 치켜세우고 있진 않네요. 요새는 이쁜 사람이 착한 거라고 그러죠 여기 언니들한테 어울리는 말이었습니다 ㅎㅎ 암튼.. 시간 다 채워서 놀고 마무리했네요.

일행분들도 아주 만족했다고 하셔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윤부장님 배웅 받으면서 바쁠 텐데 신경 써서 챙겨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길동노래방24시3

 

전화 예약하기

You may also like...

6 Responses

  1. 라일락 댓글:

    잘보고갑니자

  2. 직관이간다 댓글:

    그래 오늘만 사는겨^^

  3. 저니맨 댓글:

    저도 곧 방문예정

  4. 딩동 댓글:

    나이스 곧 방문 예정

  5. 화이팅 댓글: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