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24시4 아주 반쯤 죽고 왔네요^^

길동노래방24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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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 다녀온 사연입니다. 맥주 한잔하고선 고민 끝에 윤 부장님께 전화를 드립니다

다른 날 같으면 피크타임이라 손님들이 밀릴 텐데 손님이 없다며 초이스까지 1분도 걸리지 않는다고 자신 있게 말씀해 주시기에

부담감 전혀 없이 바로 출발하여 입구에 도착합니다 윤 부장님 만나 뵙고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 해봅니다

많은 인원 중에 두어 명 정도 추슬러서 고민하는데 아가씨 한 명을 정말 강추하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술 세팅과 함께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25살 가게 이름은 명진 키는 163~5 정도에 슴가는 B~C 초 정도

얼굴은 살짝 튜닝을 하기는 했지만 너무 인조적인 느낌은 없었으며

룸에서의 립 서비스는 첫 번째나 두 번째나 꽤 성의가 있는 느낌으로 서비스해 주네요

노래 부를 때도 쎅끼넘치는 목소리와 몸짓으로 나를 아주 반쯤 죽여놓습니다

룸 타임이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찐하고 깊은 딥 키스로 마무리……

잘 꼬셔서 따먹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ㅋ

윤 부장님 얘 잘 대꾸 계세요…

내가 찜해놓았으니까요~~~

 


길동노래방24시4 정말 재미있게 놀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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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가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이번에 윤 부장님한테 놀러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 가게 되니 확실히 부담이 더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1:1로 놀면 확실히 더 짜릿하더라고요

눈치도 안 봐도 되고.. 그리고 우선 파트너가 거리낌 없이 이것저것 다 해주니까 저는 혼자 가는 걸 즐겨야겠습니다 윤 부장님이랑 얘기하고 와꾸 그다지 신경 안 쓰니까 마인드 극강 마인드 파트너만 구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와꾸가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서 그중에 제일 좋은 언니로 해달라 했더니 파트너 와서 앉더군요 바로 오빠 자기야 사랑해 연발해 주고 같이 짠한번 하고 노래 부르면서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룸에서 계속 만지고 빨고 얘기하고 술같이 마시면서 놀았아요 근데 이 파트너가 잘하는 게 만지는 걸 잘하는 거 같아요 간지러운 부부만 잘 찾아서 만지고~~~

그리고 룸 타임 내내 온몸을 손으로 쥐었다 폈다 만져주는데… 이런 파트너 구하기 쉽지 않죠?? 서로 계속 만지고 놀았어요

중간에 언니가 저한테 올라타고 막 흔들어 주더라고요 그렇게 아쉬운 룸 타임이 끝나고 윤 부장님하고 인사 나누고 돌아왔네요~~ 오래간만에 나서서 그런지 정말로 재밌게 놀고왔네요ㅎ

길동노래방24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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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Responses

  1. 네이트 댓글:

    추천 꾸우욱 합니다

  2. 따라쟁이1 댓글:

    저도 추천합니당

  3. z덕후 댓글:

    음…. 함 가야겠군!!!

  4. 돈크라이 댓글:

    굿

  5. 댓글:

    구독합니다 ㅎ

  6. 목성2 댓글:

    나이스하네요

  7. 라일락 댓글:

    좋아요 화이팅하세요

  8. 나이스가이 댓글:

    추천하고갑니다.

  9. 땡큐맨 댓글:

    땡큐맨

  10. 나이스나이스 댓글:

    잘보고갑니다.

  11. ㅋㅋㅋ 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올래이즈 댓글:

    언제나 사랑합니다. 화이팅

  13. 누사이퍼 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4. 샌드박스 댓글:

    항상 응원합니다. 부장님 수고하세요

  15. ㅋㅋ 댓글:

    ㅋㅋ

  16. 르노 댓글:

    잘보고갑니다.

  17. 프레임 댓글:

    좋았습니다. 또 방문할게요 ㅎㅎ

  18. 앵커 댓글:

    잘보고갑니다.

  19. 이슈비 댓글:

    잘보고왔습니다.

  20. 가스 댓글:

    추천 꾸우욱 합니다

  21. 비케이러브 댓글:

    잘보고갑니다.

  22. 덗후 댓글:

    나이스합니다.

  23. 르라이스 댓글:

    응 인정하고 인정합니다.

  24. 팔메로 댓글:

    굿샷

  25. 덴젤 댓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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