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26 짜식… 입이 헤벌쭉해져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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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과 룸을 찾았습니다.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요즘 잘나간다는 퍼블릭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일단은 오랜만에 가는거라 이런저런 눈팅후 전화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전화 싹싹하게 받는군요~ 일단 합격 룰루랄라~ 열심히 차를 몰고 입장!!

입구에서 인상좋아보이는분이 맞아주시는군요~ 척봐도 윤부장님 같았습니다 ㅎ

워낙 인상좋다고 여기저기에서 보이더군요~

하지만 저와 친구가 원한건 아가씨들!!

윤부장님이 따라주는 맥주한잔 받고

상황설명~ 일단 자세하고 솔직하게 말해주더군요~

가진건 신용과 수질좋은 아가씨뿐이라는데 일단 말솜씨도 인정

11시정도쯤에 간거같은데 이때가 바쁜시간인가보더군요.

언니들도 참 섹시한게.. 평균 와꾸 너무 좋구요 ㅎ

살짝살짝 친구 파트너 엉덩이도 좀 만지고…

친구놈 안온다고 한거 억지로 데려왔는데 잘놀더군요 ㅋㅋ 짜식…

입이 헤벌쭉해져서ㅋ 재미있게 놀더군요 ㅎㅎ

고놈참.. 안논다고해서 이번에 내가 쏘기로해서 같이 왔는데…. 지가 더신나서 ㅋ

친구놈 다음번엔 자기가 쏜다는데 이놈을 믿어야할지 ㅎ

친구야 미안하다 나 나중에 혼자라도 놀러갈란다!! ~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글이 좀 루즈하군요 ..

아무튼 잘놀다 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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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26 윤부장님 추천 감사합니다.

저번주 저녁 일이 12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술한잔 생각은 나는데 같이 술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싶고.. 여인의 향기가 그리워서 혼자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생각과 생각을 거듭한끝에 어디로 갈지 정하게 되었습니다..

윤부장 님의 추천을 믿기로 하고 전화를 합니다.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윤부장님을 보니 아가씨가 절로 기대되기도 하고

술한잔 하며 설명듣고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10명 조금 넘게 봤는데 누굴 골라야 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구요

어차피 윤부장님 추천 믿고 왔으니 추천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멀리서 볼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 였습니다

나이도 22이고 솜털도 뽀송뽀송 하고 어려서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였습니다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 했습니다…

일단 아가씨의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꼭 끌어안고 술먹으며 음주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러서 한타임 연장하고 놀았네요

두번째 타임때는 제손이 자유자제로 더듬기를 시작하네요.

파트너와 술울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파트너도 거부하지 않고 받아주네요..아주 가볍게요ㅋㅋ

여러가지를 한후 기분좋게 마무리 타임이되서…

진한 뽀뽀와 함께 전화번호를 받고 마무리 하네요

윤부장님 추천 감사합니다.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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