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30 댄디하게 노는것도 좋다는 생각^^

길동노래방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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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룸에 다녀왔습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아가씨들 와꾸가 기가 막히단 소문을 너무 많이 들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윤부장님한테 전화드렸더니 반갑다고….빨리 오시라고 하네요…

첨 전화한건데 마치 어제도 만났던 친한 사람처럼 대해주시니

영업을 참 잘하신다고 해야할까요?

도착했더니 윤부장님 마중나와있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대접이랄까? 업소가 생각보다 많이 큽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한잔하면서 윤부장님이 앞으로 자주와야할

여러가지 이유를 설명해주시더군요.

윤부장님 생각보다 좋은거 같아요…신사같은 느낌도 많이 나고

아가씨들 입장하는데…후…생각보다 와꾸 좋은 아가씨들이 떼로 들어오네요…

대학생같은 아가씨들도 많고 초이스를 할수없을정도로 좋은 아가씨들이 많네요…

이럴줄알았으면 더 일찍 올껄…..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잘놀것같은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옆자리에 앉혔더니 싹싹하게 안기네요.

가슴의 느낌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뭐…하드하게 놀순 없는게 약간 흠이긴하지만…

가끔씩은 댄디하게 노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윤부장님 가끔은 꼭 방문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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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30 내 얘기에 귀기울여주는 팟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윤부장님에게 다녀왔습니다

강동역 부근에 있는 윤부장님은 언제나 젠틀한 모습으로 반겨주는군요

윤부장님 안내로 룸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아가씨들 수준이 최고~~라고 윤부장님 외쳐주시네요.

역쉬 날은 잘 맞춰왔다 싶던 차에 아가씨들 입장하시고…ㅋ

음………장고 때려야할 와꾸들만 잔뜩 들어오니….

한10명본거같은데….마지막 본선 진출한 3명중 하날 못뽑겠는거에요.

참나…..다 앉힐수도없고…돈만있었으면 걍 다 앉혔을텐데…ㅎㅎ

결국 좀더 호리호리한 스타일로 초이스완료~~

앉자마자 왜 자길 뽑는데 이케오래걸렸냐며 앙탈을 부리는데…ㅎㅎ

술집와서 혼나보기는.ㅋ 그래서 벌주한잔 말아서 혼자마셔주고….

너도 한잔해라…나도한잔한다….

이렇게 마시다보니 벌써 한병을 뚝딱…..ㅜㅜ

윤부장님 들어오시더니 서비스 잔뜩 넣어주시고 나가시네요.

이래서 자주 오게된다는.

대학시절 얘기해주는데 넘 재밌다면서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

팟때문에 노래도 한곡밖에 못했다는…ㅋ

그래도 내 얘기에 귀기울여주는 팟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윤부장님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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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30 살살 달래가면서 술도 먹이고~~~

윤부장님 만나러 달려갔네요. 늘 잘해주지만 요즘처럼 주머니사정 좋지않을땐 윤부장님이 최고죠. 도착하자마자 룸으로 들어가서 초이스봅니다.. 대학새내기같은 아가씨가 들어올때부터 눈에 꽂히더니 다른 아가씨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그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역시 대학새내기삘이라서 그런지 대놓고 주지는 않네요ㅎ 그런게 더 야릇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살살 달래가면서 술도 먹이고 노래도 부르게하는게 넘 재미있었습니다. 뭐랄까. 연애하는 기분이랄까?ㅎ

가슴사이즈도 살짝쿵 체크해보고 키스도 좀 해보고 나름 퍼블릭에서도 할건 다해본것같네요. 이런 맛에 퍼블릭다는거잖아요. 대놓고 해라식이 아닌 내가 말그대로 따야하는 그런 시스템이 좋은것같습니다.

시간아 다되고 윤부장님 들어와서 맥주한잔 입가심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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