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32 남자나 여자나 중요한건 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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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들과 모인 자리 어렸을때 그저 해맑기만 하던놈들이 벌써 애가 있고 하니

다시 생각하니 신기하더군요 술한잔 하면서 이래저래 사는얘기하다가

취기도 올라오고 어린나이가 아니기에 윤부장으로 놀러갔습니다

근처에서 술마시고 있던터라 10시전에 도착해서

바로 룸으로 입성해서 아가씨들 들어오자마자 초이스 매번 느낀는 거지만 어차피 추천해주는

언니가 갑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윤부장님이 4명정도 찍어준 언니중에 유난히 허리가 잘록한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이름은 나나 이더군요

언니들과 술점먹고 가슴좀 만지면서 재미있게 놀았네요.

춤출때 허리가 살짝살짝 드러나는데 더 빛나더군요

잘록빠진 허리로 돌리는데 밑이다 꼴릿해지더군요.

허리 꽉 잡고서는 돌려가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역시 남자나 여자나 중요한건 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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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32 스트레스 풀기 제격인곳 윤부장

회사동료들과 술한잔하는 자리에서 마무라 욕을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결혼을 하지못한 동료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가 흥분과 울분을 참지못하는 아노미상태 돌입. 사태를 진정시키고자 2차를 제안.

가까스로 사태는 진정상태가 되고. 윤부장한테 전화때리고 바로 출발…..룸으로 들어가자마자 맥주 마시면서 아가씨들 기다리고 잠시뒤 아가씨들 입장. 최대한 자기 마누라랑 반대되는 스타일들로 초이스완료하고 알콩달콩.

연애하듯 더 신나고 더 재미있게 더 젠틀하게 놀았네요. 술자리에서 옛날 얘기도 좀하고 애인얘기도좀하면서 아까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지금 옆자리의 애인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네요.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들이라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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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32 독고로 윤부장 찾아간 썰

친구놈하고 달리기로 약속했는데 바람맞았네요. 뭔일이 있는지 못나온다고~ 미안하다고하는 친구놈한테 욕을 할수도 없고해서 혼자 뭐하나 고민하다 윤부장으로 발길을 옮겼네요. 윤부장님이 오늘 수질 좋다고…놀고가면 후회없을거라고 해서 윤부장님 말 믿고 룸으로 입성했습니다. 독고라서 좀 쓸쓸할것같아서 잘노는 아가씨로 추천부탁했더니 딱 보기에도 화끈해보이는 아가시가 들어오네요. 착석하자마자 애인모드로 돌변해서 시중을 잘 받아줍니다.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춤도추고 물고 빨고ㅋ 정신없이 놀다보니 친구놈한테 바람맞은 기억은 안드로메다밖으로 날아가버렸네요. 윤부장님…기분 업시켜줘서 땡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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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32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형과의 약속이 일찍 마무리 될것같아서

저는 떨리는맘으로 윤부장님 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혼자가는것땜에 살짝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제몸은 벌써 윤부장으로 향해있었죠

일단 안내받아서 조금기다리다 아가씨들 입장하고.

초이스를 보는데….느긋하게 보다가

보자마자 전 깜작놀라 자리에서 일어니게됫죠 저도모르게.

환상적인 와꾸에 전 이미 녹아버릴듯햇습니다.

그이후 모든것이 물흐르듯 차근차근 진행되었습니다.

애교있는목소리 감탄바께 할말이 없습니다.

룸에서 시간이 너무 빨리가더군요.

제가 노래를 정말좋아합니다 한곡불럿습니다.

그만큼 집중 또 집중 느껴보시면 아실겁니다. 만족 대만족 입니다.

말로는 설명해도집적 느껴보지못하면 아마 모르실겁니다.

전 지금 그생각땜에 잠못이루고있습니다.

정말 담에 뵈요 조만간 빠른시일내에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어느 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사랑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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