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33 부장님…잘 놀고 갑니다~~

길동노래방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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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룸 윤부장에 다녀왔습니다.

시설도 훌륭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럽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가씨 수질이 넘 좋습니다.

담당 윤부장님도 참 잘해주시구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입구부터 북적북적합니다.

윤부장님도 많이 바빠보이네요. 돈 많이 버시는듯…ㅋ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윤부장님 들어오십니다.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며 맥주한잔 따라주시네요.

한 10분정도 있으니 아가씨 입장하고

전 윤부장님께 아가씨 그냥 바로 하나만 추천해서

바로 넣어달라고 얘기했거든요.

저번에 앉혔던 아가씨가 왔습니다.

제가 그아가씨면 젤로 좋겠다고 말했는데 용케 구해오셨네요.

아가씨도 절 기억하는지 눈웃음치면서 바로 앉습니다.

앉자마자 열심히 말아놓고 바로 마시기 시작합니다.

계속 눈웃음치는 모습이 넘 예뻐보입니다.

봉긋한 가슴라인을 따라 허리까지 내려가면

배꼽이 살짝살짝 보이는게 너무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일자로 쭉 뻗은 다리가 유난히 하얗게 빛나네요. 저번엔 검스를 신어서 잘 몰랐었는데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윤부장님…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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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33 형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윤부장

어릴적부터 늘 좋아하는 형님이 한분 계시는데 이번에 연락이 왔는데 술을 한잔하시고 싶으시다고 하시네요

어디로 모셔야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윤부장으로 결정했습니다.

두명 간다고 전화 연락하고 근처에서 형님 만나서 간단히 저녁 먹고 윤부장으로 향했습니다.

윤부장님은 평소에도 잘해주시지만 손님이나 누구 모시고 가면 특별히 더 잘해주시는거같아요.

뭐랄까 체면을 잘 살려준다고나할까?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조신한 스탈로 초이스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던 형님과는 다른 형님이시더라구요. 형님이 술을…. 잘 마시는거에요. 저렇게 잘 드시는 분이 왜 평소엔 술을 안드실까 의아했습니다.

형님따라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니 삼십분도 채 안돼서 양주 한병 비워지네요. 제가 쏘기로 한건데….하는 걱정이 살짝 들때쯤 형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동생아…오늘은 내가 쏘는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잘 놀다가 가자 고맙기도하고 좋기도한 배려심에 가슴이 떨렸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아가씨들 노래도 시켜놓고 감상도 하고 암튼 그렇게 그렇게 양주 세병을 다 비우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형님 잘 놀았구요.. 담번엔 제가 모시는걸로 하겠습니다.형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윤부장…. 접대자리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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