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34 윤부장에서 맛보는 퍼블릭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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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였네요 파전에 소주에 막걸리로 진탕 먹다보니

슬슬 이제 여자가 슬슬 땡기네요

윤부장은 오래전부터 찾던 구좌라서 전화 통화하고 바로 윤부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거의 다 왔다고 전화하니까 입구에 마중나와 있어서 간단히 인사후

10분정도동안 초이스를 기다리고있었죠

술이 슬슬 올라오고 다 이쁘고 비슷비슷해서 그냥 윤부장님보고 추천을 해달라고했죠

초이스 보고 얼굴이랑 스타일들만 잘 기억해달라는 말을 듣고

유심히 초이스를 보고서 담당의 얘기를 듣고 초이스를 ㄱㄱ

제팟은 은진이라는 키가 크고 가슴이e컵이라네요 얼굴은 보통에 가슴이 좋더라구요

한손에도 만져지지도 않고

빵빵하게 힙이 아주 먹음직스럽구 잘 웃는 얼굴이 맘에 들었습니다

친구팟도 동안 페이스에 발랄한 언니네요

술한잔씩 마시고 정렬적으로 놀기시작ㄱㄱ

확실히 가슴이 큰 아가씨라 그런지 살짝만 움직여도 전체가 다 출렁하네요ㅎ

슬슬 분위기도 익어가고 만지기도 편해졌네요ㅎ

노래부르면 호응좋고 피아노 잘 받아주고  애인모드좋고 아주 잘 놀았습니다

좋은 파트너 만나서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윤부장님 잘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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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34 민삘충만 윤부장 방문후기

지난주 쌕끈한 달림 후기입니다. 10시정도 윤부장찾고 방문했습니다 제 스타일이 마른 스타일보단 좀 만질 수 있는 육덕을 좋아하는데요. 마침 살짝 통통과 육 사이에 키도 크고 어린 아가씨가 있더라구요

음 역시 어린게 좋긴 좋더라구요 어리니까 피부 좋고 부들부들한게 그리고 살 때문에 가슴도 좀 있어보이는게.. 자세히 살펴보니 생각보다 더 몸이 이뻐서(주관적인 기준입니다) 므흣했어욥 얼마나 일했냐고 물어보니 일한지 한달조금 안됐다 하던데

애가 일한지 그렇게 오래된 아이가 아니어서 그런지 대화나 터치에 대한 반응들이 신선했구요ㅋ 귀엽고 나름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서 저를 기분좋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애교부리며 제 무릎에 올라와서 꼬옥 안아주는데 그 가슴에 감촉과 그 부들부들한 피부를 만지니 업소녀가 아닌 민간인 스멜녀여서 그런지 요즘 꼴릿한 일이 없는 제가 불끈 꿀렁 올라오더라구요

특징이라면 피부가 정말 뽀얀 애기피부 살결이 진짜 매끈 촉촉하니 좋았다는점 자꾸 생각나고 또보고 싶네요. 윤부장님 담번에가더라도 꼭 그녀로 지명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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