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36 레알 화끈한 팟과 즐긴 썰~!!!

길동노래방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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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퍼블릭도 수위가 살짝씩 다른듯한 느낌이 많습니다.

전에는 손도 못대겠던 아가씨들이나 구좌들도 많았는데

요즘은 말빨만 잘 털어도 아가씨들이 잘 풀어주네요.

저번 에가서도 와꾸가 훌륭한 아가씨로 초이스해서 노는데

첨엔 좀 약간 뻐팅기는듯한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술만 적당히 들어가면 나오는 이 화려한? 말빨로 아가씨를 녹여버렸죠.

뭐 떡을 치고 그런건 아니지만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가씨가 헤어질때 그러더군요.

오빠같은 사람 첨봐…담에 또 놀아줘영… 뭐 딴거 있습니까?

이런 맛에 퍼블릭 댕기는거징.ㅋ

윤부장님 담에 지연 지명해서 한번더 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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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36 팟과 즐긴 썰

간만에 민간인하고 놀고픈 생각에 친구놈하나를 꼬셨습니다. 원래 셋이서 달리려고 했었는데 한친구가 갑자기 집에 뭔 일이 생겼다고 도망을 가버려서… 배신자~~

둘이서 근처에서 대충 배채우고 윤부장에게 갔습니다. 윤부장님은 되게 바빠보이네요. 전화가 여기저기서 몰려와서 우리하고는 많은 얘기를 못했다는… 룸으로 안내받고 기다렸다가 아가씨 초이스봤습니다. 오늘 수질…상급이네요..

맘에 드는 아가씨가 꽤 많이있어서 고생좀 했네요. 다 앉히고 싶지만…돈이…ㅜㅜ 언능 돈 많이 벌어서 다 앉히는 그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저는 아가씨 엽기발랄하다는 평이 있는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그런 애들이 또 잘 놀잖아요.ㅋ 데꾸 놀기 좋으면 그만인거니깡.ㅋ

친구녀석은 허스키한 목소리의 와꾸녀를 초이스… 제 팟보고 댄스좀 시전해보라고했더니 지대루 추네요. 클럽좀 다니는듯…ㅋ 저는 수질관리차원에서 늘 클럽문전에서 배제되는터라.ㅜㅜ 간만에 클럽간듯이 파트너하고 신나게 흔들고 놀았네요. 친구녀석도 덩달아서 흔들어대는 바람에 룸타임이 거의 클럽타임이 되어버렸다는…ㅋ

덕분에 땀도 좀 흘리고 술도 많이 마셔서 기분은 좋았네요. 윤부장님 잘놀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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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36 팟 넘 이뻤다

여친하고 대판하고 젤 친한 친구녀석 하나 불러내서 깡소주를 연신 마셔댔더니 핑 도네요. 씁 이판사판이다란 생각에 걍 질러버렸습니다. 윤부장님 만나 룸으로 바로 들어가고 잠시 쓰러져있었더니 초이스를 하라고하네요. 제 여친과 가장 반대쪽에 있는 아가씨가 누굴까…한참을 보다가 하나 초이스했습니다. 오늘은 내가 좀 큰소리쳐도 이해해라~~라고 외쳤더니 눈웃음 치면서 오빠 오늘 안좋은일있었구나? 라고 귀에 대고 속삭이네요. 그말 듣는순간 술도 확 깨고 기분도 확 좋아졌습니다. 남자란동물이 또 한방에 쉽게 훅하고 가잖아요.ㅎ

그때부터 넌 오늘은 내여친이다라고 선포하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터치도 깊숙히하고 키스도 깊숙히하고 뭐든지 깊숙히하는데 거부반응없이 잘 받아주네요. 역시 마인드 교육이 잘되어있는듯… 다 윤부장님이 교육을 잘 시켜서인듯… 룸타임내내 큰소릴치고 노래도 부르고했더니만 목소리가…ㅎ 술도 좀 깨고 기분도 좋아진채로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아직도 여친하고는 연락안하는중이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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