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41 윤부장님 조언 덕분에 굿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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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 많은 저는 절대 후기만 믿고 가는 성격은 아닌지라 열심히

계속 눈팅만 하다 며칠전 마음먹고 윤부장님께 전화를 드려 견적을 물어 봤었죠.

때마침 지방 발령으로 출장차 서울로 올라 오는 제일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왔고 누가 친구 아니랄까 때마침 친구가 일끝나고 달리자 먼저 얘기를 꺼내더군요.

이때다 싶어 정말 마음먹은 김에 작정하고 윤부장님께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감사하게도 절 기억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전화한지가 며칠 되질 않아서 다행히도 기억하고 계셨나봐요.

친구와 윤부장에서 만나 윤부장으로 향했습니다.

앞에 도착했지만 저희 둘은 술 한잔하지 않고 윤부장으로 향한지라

너무 뻘쭘해서 윤부장님께 전화를 드렸죠. 다행히 윤부장님과 함께 들어가 조금은 덜 뻘쭘하더라구요

룸 안내받고 윤부장님께서 20분정도 딜레이된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아가씨 사이즈는 정말 보장해 주겠다 하시며ㅎ

맨 정신에 오니 느낌이 정말 이상하더라구요. 대충 이삼십분여뒤 아가씨들 초이스를 하는데

아가씨들 사이즈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친구 역시 자꾸 고민하다 보니

저와 친구 결국엔 윤부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아가씨들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술기운이 올라야 서먹함도 없어지고 얘기도 편하게 할수 있을거 같아

폭탄주부터 말아 몇잔을 마셔 댔습니다. 어느 정도 술기운도 오르고 파트너 가지고 놀며 얘기 나누다 보니

대화 코드 또한 저랑 아주 잘 맞는거 같더라구요. 애교 또한 아주 간드러지는게 사람 살살 녹이더군요.

꼭 커플인거 마냥 착각이들 정도로 분위기도 잘 이끌어줬구요.

연장을 했지만 너무 아쉬울 만큼 시간은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습니다.

평범한 직장인들이라 저와 친구는 눈물을 머금고 다음을 기약하고 발걸음을 돌렸네요.

윤부장님 조언 덕분에, 또 친한 동생같이 편안하게 해줘서 참 재미있게 잘 놀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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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41 윤부장 방문후기

간만에 친구 2명이랑 총 3명이 놀러갔습니다 요즘은 퍼블릭이 짱인듯 수질도 그렇고 부담도 덜하고 무엇보다도 아무하고나가도 크게 걸리는게 없어서 좋은듯합니다. 도착해서 윤부장님 안내받아 룸으로 들어가서 초이스보는데 5명씩 2조 본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애들은 괜찮았습니다 특출나게 이쁘거나 못생긴 애들은 없었던거 같은데 그냥 제 스타일에 맞는  아이를 초이스했습니다

155~160정도 키에 슬림한 몸매의 아가씨였습니다 술한잔 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자기가 몇살처럼 보이냐길래 26~28살로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예의상 24~25살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도 25살이라고 얘기하는데 실제 나이가 22살이라고 하네요 헉~~ 성숙한 외모의 아가씨 그런데 친구들 파트너들도 21살, 22살이랍니다 왠 영계들 ㅎㅎ 나이 먹은 아가씨들보다 마인드는 굉장히 오픈적이고 잘 놉니다

노래 부르면서 놀때는 친구 팟은 친구등에 업혀서 노래를 부르고 가식적으로 일한다기 보다 자기들이 신나서 더 잘 놉니다 저희가 윤부장님한데 우리가 숫기가 없어서 잘 못 논다고 하니까 윤부장님이 이런 성격의 애들로 추천해준거 같네요 연장까지해서 정말 잘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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