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43 그냥 윤부장에게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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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에 있다보니 술자리나 접대자리가 많아서 항상 유흥업소를 내집처럼 드나드는 팔자인데

기존 거래하던 풀이 문닫으면서 새로운 담당을 찾게 됐습니다

이곳저곳 열심히 훑어 보다가 그냥 퍼블릭이 좋겠다싶어 윤부장님에게 연락했습니다.

때마침 마음도 꾸리꾸리해서 여자생각 술생각 나서 독고로 나섰네요~

우선 근처에 있던터라 택시타고 가서 입구에서 인사 나누고 얼굴 걸고 장사한다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믿음이 가더군요~

룸으로 들어가서 초이스하는데 이래저래 둘러보고

윤부장 추천하에 고른언니는 아리라는 참으로 곱게 생긴 처자~

하도 술집을 다니다보니 성형한걸 안좋아하는데 성형끼 없이 이쁘게 생긴 얼굴이였죠 ~~

룸에서 윤부장이랑 술한잔하면서 얘기나눠보니 말도 재밌게 잘하고

서비스업에서 상대를 배려해주는게 몸에 베인듯해요.

그리고 중요한 언니차례~ 얘가 방금 그얼굴이 맞는지 헷갈릴 정도로 예술!!

터치하면 반응하는 느낌도 상당히 자연스럽고 적극적이네요.

슬쩍슬쩍 엿보이는 팬티도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반망사 팬티!! 알아서 터치 편하게 자세 잡아주고~

마인드나 와꾸나 가격대비 로또 수준이였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거래처 새로 구하지말고 그냥 윤부장에게 가야겠어요 한동안 윤부장만 계속 찾을꺼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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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43 다른 아가씨들도 전부 접견해보고 싶네여…

친구들과 오랜만에 소주를 한잔했습니다. 모처럼 친구들을 만나 술한잔 하니 그냥 집에 갈수가 없을듯 하여 담당 윤부장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바로 내비찍고 나포함 4명이서 쏩니다. 친구들이 기대를 좀해서 약간부담 입구에서 전화하니 윤부장 나와서 안내합니다 약간 가오 삽니다. 시스템 설명후 바로 쵸이스~

전 사전에 윤부장 추천으로 않쳐주라 했습니다. 친구들 쵸이스후 난 추천언니로 않히고ㅇㅋ 하고 시작함 생각만 해두 좋네영~ 친구 파트너중 생각나는 언니는 완전 분위기 메이커. 내파트너 완전 애인모드 좋구만 또 가오한번 다시 삽니다… 정말 내팟 룸타임내내 끝까지 마인드가 좋더라구영.  수질은 객관적이겠지만 싸이즈 좋은 언니들 꾀 있었고 서비스랑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윤부장님도 싹싹하니 잘하고 내상없는 좋은 방문이었네요 마지막 전번까지 교환후 아쉽게 인사후 헤어졌습니다. 다른 언니들도 전부 접견해보고 싶네여…쩝

후후후… 또 방문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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