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44 불금에 이상하게 달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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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불금하면서 다들 달리느라 정신이 없는걸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려니 상당한 짜증이 나는 날이었네요.

하필 금요일날 야근이 잡혀서리… 짜증나는 전이사…ㅋ

다른 직원들 거의 다 퇴근하고 혼자 남아 저녁을 대충 때우고 부지런히 일처리를 했습니다.

9시넘었나….전이사님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디냐고…어디긴 어디야…회사지……라고 반말하고싶었지만 사무실이라고 답했죠.

그랬더니 일 마무리됐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거의 다 끝났다고…

한시간정도만 더 하면 될거같다고했더니 그냥 나오랍니다..

뭐…시키는대로 해야하니까 나갔죠. 손님 접대하느라 술한잔 걸치신것같았습니다.

저보고 웃으시면서 너 잘가는 거기로 안내해봐라…하시더군요. 어디? 생각하다보니 윤부장얘길 했던게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윤부장 말씀하시는거냐고 물었더니 맞다고 안내하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급 방긋한 얼굴로 윤부장한테 전화하고 안내해서 갔죠.

입구에서 윤부장 만나서 인사나누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잠시뒤 아가씨들 입장하고 이사님이 아가씨들 와꾸에 놀라시더라구요.

나름 흡족해하는 표정을 읽었습니다. 오래 같이 일하니까 알겠더라구요.

하나씩 앉히고 술한잔씩 나누면서 얘기하는데 혼자 남겨서 맘에 걸리셨다면서…

술한잔 사려고 그런거라고 말씀하시네요. 자기 눈치 보지말고 잘 놀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직장 상사의 명령이니까…그렇게 했죠.

노래도 많이 부르고 술도 많이 마시고 재밌게 놀고 잘 마무리했네요.

이사님 대리 불러서 집으로 출발하는것보고 저도 집으로 돌아갔네요.

불금에 이상하게 달린 썰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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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44 늘 즐겨찾는 윤부장

술도 생각나고 함께 마셔줄 여친은 없고 윤부장님에게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초이스하는데요 그중에 맘에드는 언니를 고르라는데 누굴 골라야할지 헤깔립니다 그래도 차분히 골라봤습니다 다들 이뻐서 정말 망설여지더군요 나이 22살에 귀엽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초반 탐색전이라 조금 어리버리했는데 처음 술한잔 들어가니 이게 또적응이 되더라구요^

단둘이지만 그리 뻘쭘하지 않게 잘놀았습니다 일단 파트너 중간에 화장실 한번 안가고 제옆에 딱 붙어서 헌신적인 서비스 해줬습니다 술도 적당히 먹고 술기운올라오고 오빠오빠하는데 기분 최고네요 그렇게 재미있게 놀다왔네요ㅋ 어린애도 많고 일반인 에이스도 많네요 일도 싹싹하게 잘하고 진짜 갈만합니다! 시간도 어느덧 지나가고 한타임 더 연장하고 귀가했습니다. 윤부장님 찾기를 잘했다는 생각이드네요 부담없고 편하게 잘해주셔서 고마워요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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